의료한류 배우는 사우디 전공의
치과대학병원에서 3년간 2명 연수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G2G)의 정부 협력사업인 치과의사 연수사업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치과의사 2명이 이번 달 1일부터 전공의(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했다.
알후므드 후세인 알리 전공의는 이재훈 교수(보철과학)에게, 알파델 후세인 이브라힘 전공의는 김형준 교수(구강악안면외과학)를 지도교수로 해 3년간 교육을 받는다.
사우디 치과의사들은 “사우디에서 진행됐던 연수프로그램 설명회 때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으로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며 “3년간 열심히 교육받으며 치과대학병원의 우수 의료기술을 배워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치과대학병원은 2014년 말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담맘, 젯다에서 열린 치과의사 연수프로그램 설명회에 참가해 연수프로그램 설명과 개별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작년에도 설명회에 참가하는 등 지속해서 사우디아라비아 치과의사 연수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2017/04/12 13:56 2017/04/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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