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준 의대동창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회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Global Care의 회장인 박용준 의대동창(80년졸)이 최근 UN 등록단체인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KCOC는 한국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등 외국에서 개발원조 및 인도적 지원 사업을 하는 130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국제개발협력 협의체다.
KCOC는 G20 서울회의, 부산 세계원조총회 등에서 시민사회포럼의 사무국 역할을 수행했으며, 정부 국제개발협력위원회, 국제질병퇴치기금 운영심의위원회 등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하며 국내외 개발협력 의제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해외봉사단 파견사업,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민간단체 창업보육사업 등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해외개발 원조기구인 KOICA와도 긴밀한 협조를 하고 있다.
한편, Global Care는 국내 최초의 국제의료 구호기관으로 출발한 자생적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어린이들과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의료와 교육을 포함한 국제사회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다.
신임 동창회장에 문경희 동창
간호대학 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
간호대학 동창회는 지난달 24일 동문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상미 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4년간 동창회장의 중책을 맡아 동창회와 회원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태화 간호대학장은 “동창들의 정신과 헌신을 이어받아 섬김의 간호 리더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총회에서 간호대학 동창회, 이상미 동창회장, 한미란(76년졸), 이채연, 홍은영(80년졸), 노춘희(87년졸) 동창들이 함께 힘을 모아 간호대학 창립 110주년 발전기금으로 6,0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선우장학재단 설립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한 함금자(63년졸) 선우장학회 전 이사장이 공로패를 받았고, 우소라(02년졸), 강인숙(00년졸) 동창이 모범 동창상을 받았으며, 동창회 장학금과 이채연 장학금, 선우장학금 전달식을 했다.
이번 총회에서 문경희 부회장(77년졸)이 신임 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혜전대학교 간호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문경희 신임 동창회장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중요한 직책을 맡겨준 동창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 후배가 더욱 화합하며, 모교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고, 동창들의 사회적 진출을 후원하고, 동창회 규정을 재정비해 동창회가 체계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온 힘을 들이겠다”고 말했고, 이상미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회원 44명을 포함해 김 선, 하영수, 홍근표(53년졸) 원로동창, 김소인(61년졸), 김영자(63년졸) 증경회장 등 240여 명의 동창이 참석했다.


 



 
2017/04/12 13:28 2017/04/12 13: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 8165 

카테고리

전체 (8165)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180)
연세의료원 Top News (174)
의료원 NEWS (4424)
포토 NEWS (140)
기부 및 기증 (1270)
동창소식 (21)
인물동정 (1145)
글마당 (444)
안내 (206)
특집기사 (25)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1)
환자편지 (6)
인터뷰 (39)
신간소개 (31)
기고 (44)
기획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