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QI 활동 조력자 교육



강남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은 지난달 24일 종근당 강남사옥에서 일반직 QI Facilitator 교육을 했다.

QI Facilitator는 각 부서 내 QI 활동 조력자로 활동 촉진을 담당한다. 현재 50여 개 부서에서 QI Facilitator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작년 환자안전 설문조사에서 부서 간 의사소통이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부서 간 의사소통 및 상호 이해, 협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박인영 파트장(QI 파트)이 ‘QI 개념’에 대해 강의했고 ‘실패유형분석(FMEA) 이론 및 사례’ 교육에 이어 실습이 진행됐다.

조에스더 전문강사의 지도로 팀워크와 QI 활동 증진을 위한 팀 빌딩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을 수료한 Facilitator에게는 QI 배지가 수여됐다.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은 “환자들이 우리 병원을 찾는 것은 결국 의료의 질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라면서 병원의 질향상 목표 달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7/03/20 09:11 2017/03/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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