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지으며 십시일반
세브란스 영양팀 직원들 사회사업후원금



 지난 17일 영양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을 세브란스병원에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형미 영양팀장은 병원장 회의실에서 장 준 세브란스병원 제2진료부원장을 만나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이돈이 사회사업팀을 통해 불우한 환자를 돕는 데 쓰여지기를 바란다는 마음도 전했다.

 이 기부금은 16일 자로 전보발령 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영양팀 내 종교부 활동과 바자회를 통해 모아졌다.

 

 영양팀 종교부는 1992년부터 시작된 기독교 동아리로서, 본인의 업무 외에 주 1회 부서 예배 및 직원 간의 사랑 실천 활동, 외부 구제 및 선교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직장을 성소로 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왔다.

 특히 1994년부터“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며, 다시쓰는 일”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된 바자회를 통해 모은 기금은 고아원 후원, 개척교회 헌금, 해외 선교사 후원 등에 사용했으며, 세브란스 새병원 건축기부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2010/04/05 10:41 2010/04/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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