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센터팀 동아시아 국제심포지엄 참석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팀이 최근 일본 구루메 대학에서 열린 제8회 동아시아 간암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해 최신 지견을 전했다. 간센터 팀에서는 의대 김도영(내과학), 최기홍·주동진(외과학), 안찬식(영상의학) 교수가 간암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했고, 한광협 교수(내과학)는 좌장을 맡았다.



2016/03/31 14:20 2016/03/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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