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학교실, 세계적으로 임상 능력 인정받아



의대 김동석 교수(신경외과학)가 21일부터 이틀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아시아-대양주 소아신경외과학회(Asian-Australasian Society for Pediatric Neurosurgery, AASPN 2015) 창립 기념 제1회 학술대회에서 '중추신경계 생식세포종양의 치료 전략; 대한 소아 뇌종양학회 치료 지침의 경험'으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또 심규원 교수(신경외과학)도 '고위험 중추신경계 악성 생식세포종양의 치료 성적 향상을 위한 뇌척수 방사선 치료를 포함한 다학제 치료'로 최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2015/03/30 16:22 2015/03/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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