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찾은 건강한 생활습관
이철 의료원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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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았다. 하나님의 지혜와 철저한 계획 가운데 가장 좋은 모습,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됐다. 하나님은 우리가 몸의 청지기로 살기 원하신다. 하나님이 주신 몸을 건강히 관리할 때 기뻐하신다. 그리고 건강한 몸을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돌보길 원하신다. 그것이 크리스천이 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다.
저자인 이철 의료원장은 오랜 시간 의료 현장에서 몸을 돌본 그야말로 전문가이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신학대학원 인문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크리스천이며 40여년을 현장에서 보낸 의료 전문가인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백세 건강’을 통해 성경적 원리에 따라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팔팔하게 살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이철 의료원장은 “의사로서 성경적 건강관리에 대해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싶다”며 “성경이 말하는 좋은 습관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우리 몸을 주기 위해, 나누기 위해 사용함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기를 꿈꾼다”고 말한다.
책은 성경적 건강관리에 대해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의사로서 수십 년간 의료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전문적 지식이 신학대학원에서 체계적으로 배운 성경적 원리와 만나 하나님의 지혜와 철저한 계획에 의해 설계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또 성경 말씀을 근거로 몸을 바르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청지기적 삶을 살도록 권면한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로 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가진 개인이 나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그 몸을 사용할 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다고 말한다.
이 책의 목차는 △머리가 아니라 심장이 중심이다 △스마트폰을 놓으면 눈이 행복해진다 △발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당신의 식탁은 무슨 색깔인가 △항산화제가 젊음을 부른다 △모든 힘은 하나님께로 온다 △충분한 잠은 인생을 바꾼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등 27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인 이철 의료원장은 사단법인 두란노 아버지학교운동본부 이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브란스 드림스토리(두란노)>가 있다. [216쪽/두란노/10,000원] 권미경 노조 부위원장, 서울시 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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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17:40 2014/07/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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