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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치의학교육원, 20주년 심포지엄[709호]

치의학교육원, 20주년 심포지엄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원은 12일 치과대학병원 강당에서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Continuing Education at YUCD’란 주제로 20주년 심포지엄을 가졌다.
 
1993년 임상연수원으로 시작한 치의학교육원은 국내 첫 치의학 교육원으로 개원의와 공중보건의, 치과위생사 등을 대상으로 장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치과 임상강좌와 실습을 통해 치의학교육을 실제 임상과 연계하는 평생교육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김성택 치의학교육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이 철 의료원장과 이근우 치과대학장을 비롯해 오세조 연세대 미래교육원장, 홍순호 치협 부회장, 정세용 치대동문회장, 이병도 원광치대학장, 한인철 교목실장, 조규성 치과대학병원장, 김종열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근우 학장은 “지난 20년 동안 실제임상에 필요한 지식과 술기위주의 교육으로 우리나라 치의학계에 새로운 업적을 남겼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형태의 교육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 의료원장은 “치의학교육원이 지금까지의 노하우와 열정을 결합해 패러다임 시프트를 통한 국제적인 교육센터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오세조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장이 ‘사회교육에서 대학의 역할’에 대해, 김성택 치의학교육원장이 ‘치의학교육원 현황’에 대해 정일영 교수(보존과학)가 ‘현장에서 바라본 치의학교육 20년’, 김희진 교수(구강생물학)가 ‘치의학교육 영역확장 사례 및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치의학교육원은 이번 20주년을 계기로 우리나라 임상치의학의 선두주자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치과의사를 위한 표준화된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고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글로벌 치의학 평생교육센터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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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2:01 2013/11/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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