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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소식 :: 세브란스-영산조용기재단, 홈커밍데이[709호]

세브란스-영산조용기재단,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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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의 희망의 등불사업 Home Coming Day가 14일 동문회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 및 가족과 내빈을 포함해 약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희망 등불 점화를 시작으로 사업보고서 헌정식과 2014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어 수혜 환자들의 영상 상영과 사업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베트남의 당티짱(11, 여) 어린이의 어머니가 무대로 나와 감사편지를 낭독했다. 당티짱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심장병 수술과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아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현재 세브란스의 Global Severance, Global Charity 사업 대상자인 케냐의 벤슨(5, 남)과 챕춘바(20, 여)도 행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조용기 이사장은 “2011년 시작한 희망등불사업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선한 사역”이라며 “사랑을 베풀고 체험하고 실천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철 의료원장은 “오늘은 희망의 등불사업을 통해 병원과 인연을 맺은 환자와 보호자, 후원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이룬 선행을 되새기는 자리”라며 “그동안 국내외 51명의 환자에게 후원금이 사용돼 이들의 삶에 희망의 등불이 켜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14년 후원금으로 세브란스병원에 4억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억 2,7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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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52 2013/1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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