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의 유전자로 의학발전 밑거름 만든다
세브란스 유전자은행 개소 심포지엄



지난달 26일 종합관 331호 강의실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 개소 기념 심포지엄이 열렸다.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김호근 유전자은행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질병관리본부의 배근량 과장이 국가 인체자원 관리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남대 의대 신명근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이철주 박사가 각각 혈액과 조직을 이용한 바이오 마커 발굴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세션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시연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올해 5월 직제 승인을 받은 세브란스병원 유전자은행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의생명과학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재료를 세브란스병원의 환자들에게서 수집해 보관하는 역할을 한다.








한진호 jino7527@ 

2009/12/16 15:17 2009/12/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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