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환우 위한 사생대회
소아신경과, 크라운 해태와 희망 나누기 행사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세브란스 소아신경과는 1일 광진구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제7회 세브란스 사랑과 희망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아뇌전증 환우 가족과 가을소풍을 겸한 사생대회로 마련됐다.


이날 뇌전증 환우와 가족 약 50명과 함께 의료진 15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뚝딱이 아빠 김종석 서경대 유아교육과 교수와 함께 놀이시간과 사생대회, 가을 미니 올리핌, 의료진과 대화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크라운-해태 뇌전증지원센터에서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소아신경과와 (사)다누리에서 주최했다.


한편, 크라운-해태 뇌전증지원센터는 8월 용인 대웅 경영개발원 HRD 센터에서 케톤 생성 식이요법환아와 가족 60여명과 소아신경과, 어린이병원 간호팀, 소아심리팀, 영양팀, 사회사업팀 등 30여 명이 함께 희망나눔캠프를 진행했다.


2013/11/04 17:07 2013/11/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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