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맥질환 심포지엄
국내외 전문가 최신지견 토론





강남세브란스병원 대동맥클리닉은 지난달 25일 대강당에서 ‘하이브리드 대동맥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병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기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의대 안 혁 교수의 ‘한국 대동맥질환 수술의 희망과 꿈’ 주제 강연을 비롯해 미국 UCLA 화이트 교수와 독일 함브르크대 괴벨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30여 명의 강연과 치료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대동맥질환의 치료에 있어 중재술과 혈관대체 수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하이브리드 대동맥질환 수술법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환자의 실제 수술도 생중계돼 참석자와 집도의간의 상호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한 의대 송석원 교수(강남 흉부외과)는 “국내 대동맥질환 치료를 선도하고 있는 강남세브란스 대동맥클리닉이 국내 대동맥질환 치료의 가이드를 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향후 정례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3/06/12 15:45 2013/06/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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