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웃음과 희망을 되찾다
뇌전증 환아 위한 다양한 행사 열려





어린이병원과 어린이 뇌전증 환우 지원 모임인 다누리가 크라운-해태 어린이 뇌전증 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지난달 4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뇌전증 환아를 위한 제3회 다누리 나눔 문화제를 개최했다.


1부 행사로는 KBS 최원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의대 김흥동, 이준수, 강훈철 교수(소아과학)와 보호자들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강연회가 진행됐다.


2부 행사로 환아 및 보호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공연이 진행됐다.


뇌전증을 앓았던 환우들이 나와 플룻 등을 연주했고 테너 양진규, 조이앙상블, 에쿠스 남성 중창단의 공연도 이어졌다.


특히 뇌전증을 앓고 있지만 한 방송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했던 가수 한동근 씨도 축하공연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을 격려했다.


2013/06/12 15:39 2013/06/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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