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사랑 꼭 해봐요”
간호대 멘토링, 선·후배 한자리에



간호대(학장 김소선)는 9일 간호대학 4층 창조관에서 선,후배 100여명이 모여 멘토링 체결식 행사를 가졌다. 김 수 학생부학장의 멘토링 프로그램 소개 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권수영 교수는 진정한 멘토링의 의미에 대해 소개했다.

행사에는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인 김용순 동문(71년) 등 교육계, 정부기관, 의료기관, 등에서 활동 중인 간호대 동창 17명이 참석해 멘토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1~4학년 학생 중멘티로 자원한 70명도 참석해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

멘토 17명이 나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멘토 소개-열려라 질문통’행사도 진행됐다. 학생들은“멘토를 만나 이야기 듣고, 함께 웃고, 공감하고, 꿈을 비추어 볼 수 있는 멋진 출발이었다”고 말했다.

2009/12/01 14:56 2009/12/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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