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교수 선정
연세대 언더우드·에비슨 특훈교수 항암제 개발 및 SCI논문 130편 게재 공로



교육 커리큘럼과 학생 개발 프로그램 개발 등 연세 의학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의과대학은 지난달 23일과 24일포천 아도니스호텔에서‘연세의학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2009학년도 주임교수 워크숍을 열었다.

‘21세기 연구중심 대학의 역할과 도전’을 주제로 백성기 포항공대 총장의 특강에 이어 김덕용 광혜교육위원회 간사와 서경률 학생부장, 이승구 의예과 담당교수가 의과대학 교육의 현재를 짚어보는시간을 가졌다.

이어 유철주 교육부학장과 전우택 학생부학장이‘교육 커리큘럼개선방안’‘, 학생개발 프로그램 방안’을 각각 발표하며 의과대학 교육의 미래를 논했다..

 

유철주 교육부학장은 임상실습교육과정의 개선점과 기초의학-임상의학 통합교육 과정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점,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신뢰성 있는 학생평가제도와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인적·환경적 인프라 구성등에 대해 발표했다.

전우택 학생부학장은 학생지원체제가 필요하다며 학습지원, 진료 및 지도력 개발, 연구력 개발 부분에 대한 지원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임교수들은 의과대학 교육의 중요성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 장기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가졌다.
박진섭 j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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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9:51 2009/11/1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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