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구강암 예후, 예측 연구
의·치대 연구팀, 지경부 원천기술 사업 과제 선정



 의·치대 공동 연구팀의 ‘위암, 구강암 예후 예측 및 치료 지침을 위한 mRNA-miRNA 복합 진단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근 지식경제부 ‘산업융합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선정, 총 40억 원(정부출연금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총괄책임자인 의대 노성훈 교수(외과학)는 “위암, 구강암 수술 후 유전자 진단에 근거해 치료방법을 결정할 수 있는 지침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암, 구강암 치료법 개발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업화 기술이 완성된다면 국내의 기술로 한국인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위암, 구강암의 치료지침을 변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의·치대, 고려대 의대 및 안국약품㈜이 산-학 공동 연구팀으로 함께 참여한다.





2012/07/20 11:00 2012/07/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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