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임상연구 시행 능력 우수”
EPS International,  임상연구 분야 논의




 임상연구 및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다국적 회사 EPS International이 지난달 21일 암센터를 방문해 임상연구 시행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정현철 암센터 원장, 김주항 암연구소장, 박민수 임상시험센터소장 등  암센터 관계자와 단 웡 EPS International 사장 등이 참석해 향후 암센터에서 신약개발의 초기 임상단계를 주로 시행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단 웡 EPS 사장은 “연세 암센터가 국내에서 최초로 임상연구를 시행한 이후 1상과 2상으로 이어지는 초기 임상연구 시행 능력이 우수하다”며 “아시아에서 초기 임상연구를 시행하는 중심센터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PS International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회사로 글로벌 임상시험 및 아시아 지역의 임상연구에 대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2012/03/30 16:17 2012/03/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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