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를 위한 소통, 교수 세미나
김 진?김창성?박영철?정영수 우수업적상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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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대학이 2일부터 이틀간 속초 파인리즈리조트에서 전체 교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창조를 위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김종관, 이의웅, 유영규 명예교수와 이 철 의료원장, 권호근 치대학장, 조규성 치대병원장 그리고 전임교수와 임상교수등63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연세대 사회과학대학장 김용학 교수는‘네트워킹을 통한 창조적 파괴’를 주제로 네트워크의 속성과 효과 및 현대사회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해 특강했다.

 이어 치대 황충주 교수(교정과학)가치의예과 교육과정에 대해 발표한 후 대학 장기발전 및 구성원 간소통방안, 치과대학병원 장기발전방향, 교과과정, 원내생 교육방안,연구활성화, 대학원 교육 국제화등 6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후 2010학년도 우수업적교수 및 우수강좌상 시상식이 열렸다.

 연구부문에는 김 진(구강병리학),김창성(치주과학) 교수가, 진료부문에는 박영철(교정과학), 정영수(구강악안면외과학) 교수가 우수업적 교수상을 수상했다.

 우수강좌상 부문에는 1학년 약리학(서정택 교수), 2학년 구강악안면질환(육종인 교수)과 구강악안면외과학 I(이상휘 교수), 3학년 감염관리학(정일영 교수)이 선정됐다.

 한편 김광만 교수(치과생체재료공학)가 2년 임기의 치과대학 교수평의회 신임의장으로 선출됐다.


2011/07/22 10:01 2011/07/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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