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위암 건강강좌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암클리닉이 지난달 20일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성은교회에서‘위암의 예방과 치료’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연자로 나선 의대 이상인 교수(강남 소화기내과)는“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있고 좋지 않은 식생활과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위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지적하고 예방을 위해 고염식, 질산염 음식을 피하고 알리신이 포함된 마늘, 파나 리코펜이 풍부한 토마토 등의 암 발생 억제 음식을 권장했다.

 또한,“ 무엇보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과 정기 검진을 통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암클리닉은 다음 달과 6월에도 위암예방출장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1/03/16 15:26 2011/03/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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