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과 심장초음파 연구 협약
기술 발전 및 검진 분야 세계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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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5일 심장 혈관병원 3층 도서실에서 의료기기 기업 메디슨(대표이사 손원길)과 심장 초음파 연구 협력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장병철 심장혈관병원장, 의대 정남식 교수(내과학) 등 의료진과 이중호 메디슨 헬스케어 대표이사, 김재경 메디슨 연구소장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심장혈관병원은 메디슨과 지난1999년부터 심장 초음파에 대한연구 협력을 계속해왔으며, 메디슨이 심장 전용 초음파 장비를 개발하는 데에도 도움을 줬다. 이번 협약으로 관련 기술 발전과 더불어 심장 초음파 검진 분야 세계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장병철 원장은“전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초음파 장비를 통한 검진과 진단의 중요성은 매우 강조되고 있다”며 “연구 협약을 통해 메디슨의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 국민의 심혈관질환 조기 진단과 치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욱 fmti0921@.


2011/02/22 15:32 2011/02/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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