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간 기독모임, 함안군 여름철 의료봉사
2011년부터 시작…진료, 의약품 처방, 스케일링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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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치대·간호대 기독모임(CMF)이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함안군은 세브란스의학교 졸업생인 애국지사 대암 이태준 선생의 고향으로 의·치·간호대 기독모임은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왔다.
의대 김문규 교수(소아과학)를 지도교수로 의·치·간호대 학생, 졸업생, 공중보건의 등 80여 명은 함안군 산인면종합복지관, 송정마을회관, 군북면 면사무소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진료팀은 검진, 진료, 수액주사, 의약품 처방 등을 실시했고, 치과팀은 구강 검진, 스케일링 등을 진행했다. 대기 중인 고령의 주민들을 위해 안마, 발 마사지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성경학교팀은 30여 명의 지역 아동들을 위해 현지 교회에서 이틀간 여름 성경학교를 열어 수업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중에는 조근제 함안 군수가 의료봉사 활동 현장을 방문해 봉사팀에 감사 인사와 격려를 전했다. 조근제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 함안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을 살펴주고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세대 의·치·간호대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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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0:04 2019/09/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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