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의대 미주동창회 개최
시카고에서 학술대회 및 재상봉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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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힐튼 시카고/오크 브룩 힐스 리조트&콘퍼런스센터에서 제31회 의대 미주동창회가 열렸다.
이번 미주동창회에는 동창과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의대 총동창회에서는 한승경 총동창회장, 의료원에서는 윤도흠 의료원장, 장양수 의대학장, 원주의료원에서는 백순구 의료원장, 이강현 의대학장 등 여러 보직자가 참석했다. 김병수 전 총장도 함께했다.
첫날 오후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열린 미주동창회 이사회에서는 박창조 미주동창회 회계의 재무보고를 포함한 북미주 동창회 산하 위원회에서의 업무보고, 2020년 미주동창회 행사 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미주동창회 학술대회와 재상봉행사의 막이 올랐다.
이번 시카고 미주동창회는 최선옥 미주동창회장과 부군 이동규 동창(60년졸)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23일부터 시작된 학술대회에서는 윤인배 박사 기념 강연, 홍완기 박사 기념 강연, 송선규 박사 기념 강연이 진행됐다. 김병수 전 총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20명의 연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학문적인 발표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연세의료원의 현황 및 미래전략’을, 장양수 의대학장은 ‘Dean’s Report:의과대학 현황보고’를, 원주의료원의 백순구 의료원장은 ‘역동적 의료원,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이강현 의대학장은 ‘원주의과대학과 미래의료’를 주제로 발표했다.
골프 및 시카고 시내와 건축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최선옥 시카고 회장이 미주에서 처음으로 여자 회장으로 선임된 데 이어 2021년 회장으로 제2대 여자 회장이기도 한 허양옥 동창이 선임됐다.
내년 이준호 회장이 이끌 제32회 미주동창회는 뉴욕동창회에서 주관하며 지중해 크루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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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4:55 2019/09/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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