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체크업 판정실 확장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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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8일 체크업 판정실을 1동 3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는 중증도 관리와 위암센터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암병원이 확장 이전하게 됨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새롭게 개소한 체크업 판정실의 면적은 175㎡로, 2개의 판정실이 새로 신설돼 국제 화상 진료가 가능하도록 설비됐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외국인 환자들의 건강검진 또한 늘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1동 4층에 위치한 체크업 검사공간과의 이동 거리도 줄어 보다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권 체크업 소장은 “확장 이전을 위해 힘써 주신 교직원 및 공사와 이전으로 인한 불편을 감수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며 “최상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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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0:16 2019/09/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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