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걷기, 등산, 수영, 자전거 뭐든 운동이라면 마니아급으로 해내던 나는 작고 왜소하긴해도 건강만큼은 자신하고 살았는데 2012년 말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두렵고, 암담하고 비통한 심경이였는데 검진병원에서 세브란스 김영태 과장님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과장님의 명성은 메스컴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기에 희망을 가지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진행은 많이 되지 않은 상태로 1기 초 라는 진단을 받고 로봇수술에 대한 안내도 받았습니다.
일반 수술에 비해 통증이나 출혈도 적으면서 더욱 정교하고 세밀한 작업으로 수술을 할 수 있다기에 망설일 것도 없이 로봇수술을 선택했습니다.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 관계로 비용은 물론 부담이 되지만 결과는 만족입니다.
자궁은 물론 난소, 난관, 림프절까지 절제하는 큰 수술이였지만 출혈이나 통증도 별로 없었고 회복 또한 빠른 것 같았습니다. 로봇수술을 선택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 이ㅇㅇ 환자님 -

2013/01/10 14:33 2013/01/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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