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7~2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있었던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워크샾 및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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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0:20 2012/07/05 10:20

6 27~2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있었던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워크샾 및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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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0:18 2012/07/05 10:18




◆ 교육 및 임상 경력

2007.3-현재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과장
2007.3-현재 세브란스병원 부인암전문클리닉 팀장
2007.3-현재 연세의대 산부인과학교실 교수
1997.7-1997.8 University of Copenhagen, Denmark 방문연구원
2000.8-2001.10 University of Arizona, Tucson Visiting Scholar
1994.3-2007.2 연세의대 산부인과학교실 연구강사,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 학술관련경력 

1994.4-현재 International Federation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FIGO 회원
1996.3-현재 International Gynecologic Cancer Society 회원
1996.12-2000.8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통신위원회 위원
1997.10-현재 European Society of Gynecological Oncology 회원
1998.11-2000.10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 총무이사
1998.11-2000.10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2002.2-2002.10 대한부인종양 콜포스코피학회 총무이사
2002.1-현재 International Journal of Gynecologic Cancer Editorial Board Member
2002.11-현재 대한부인종양 콜포스코피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 주요 관심분야 

부인암조직에서 세포주기(Cell cycle)조절인자에 관한 연구
암종양 단백발현(EGFR, c-erbB-2)과 부인암과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
난소암(Ovarian cancer)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
자궁경부암 조기진단
질확대경
난소암 조기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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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사항

연세대학교 의학과 학사(1980-1986)
연세대학교 의학과 석사(1987-1989)
연세대학교 의학과 박사(1989-1993)


2010/04/08 15:38 2010/04/08 15:38
http://health.mk.co.kr/news/article.asp?StdCmd=view&ArticleID=201002020005

(상기 싸이트를 눌러 보시면 내용이 보입니다.)
2010/02/02 15:06 2010/02/02 15:06

http://www.drno1.com/?mid=dr7&listStyle=webzine&document_srl=1229

(해당 싸이트를 눌러 보시면 내용이 보입니다.)

2010/02/02 15:02 2010/02/02 15:02
 

<헤럴드경제 2010.01.07.>

‘8시간 수술’ 나영이 빛을 보다

자궁ㆍ난소 분리 성공 생식능력 되찾아…소장 늘려 배변기능도 복원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10/01/07/201001070661.asp


<동아일보 2010.01.07.>

나영이 외상 수술 성공…“자연 임신 가능”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00107/25250593/1&top=1


<강원일보 2010.01.08.>

나영이 수술 성공적…“자연임신 가능”

http://www.kwnews.co.kr/view.asp?aid=210010700020&s=501


<충청일보 2010.01.07.>

나영이 수술 성공적…"자연임신 가능"

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30064


<보건타임즈 2010.01.08.>

나영이 수술 성공적…정상생활 가능

http://www.bktimes.net/detail.php?number=22745&thread=14r01r01


<동양일보 2010.01.07.>

나영이 수술 성공

http://www.dynews.co.kr/detail.php?number=47858&thread=11r04


<헬스코리아뉴스 2010.01.07.>

“나영이 수술 성공적, 자연임신도 가능”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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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8:59 2010/02/01 08:59

로봇 수술 후 통증이 거의없이 빠른 회복으로 거동이 남들과 비교될 정도로 빨랐습니다. 뛰어난 로봇 수술과 좋은 의료진으로 좋은 결과를 보았습니다.

저의 빠른 회복에 주위의 여러분들이 로봇 시술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의료 발전의 혜택을 몸소 받은이로서 감사합니다.

2009.11.10.  박금*

2010/01/29 10:22 2010/01/29 10:22
평소 그야말로 잘먹고 잘싸고 잘돌아다니던 나였는데 몇달 전 부터 기분(?) 나쁜 피가 조금씩 속옷에 묻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위독하신 친정엄마 때문에 미루고 있었늦데 방광염이 너무 심해 동네 산부인과에 갔더니 방광염과 함께 자궁에 폴립이 있어 내시경으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신다.

별거 아니겠지 하면소 방광염치료 후~
그래도, 애들이 큰 병원에 가보시는게 안났겠냐고 하기에 동네 병원의 소견서를 가지고 세브란스에 내원을 했다.
여러가지 검사를 하신 선생님께서 하루 입원을 해서 폴립제거 수술을 하고 경과가 좋으면 그날 퇴원을 해도 된다고 하셨다. 수술을 하고 병실로 올라왔는데 오늘 퇴원을 못한다고 하신다.

왜그러지?
얼마후 선생님 두분이 오셔서~ 
"자궁내막암입니다. 여러가지 검사 후 자궁절제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하신다.

멍~~~  아무 생각이 없다. 내가 암이라구?.......
이 생각 저 생각 생각이 많은데.....
병실로 올라오신 선생님께서 로봇 수술을 권하신다. 전에 TV 에서 얼핏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비용이 좀 비싸서 그렇지 수술예후나 개복 수술 후에 오는 흉터 등 삶의 질을 말씀하신다.
덜 아프다는데야~
그냥 개복수술은 회복하는데 평균 6.8일, 로봇 수술은 2.8일 정도란다.
로봇수술 6일째. 아직 배도 아프고 힘들다.
"선생님 로봇수술하면 2~3일 후에 날아다닐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아프죠?"
선생님이 웃으신다.
"로봇 수술이라도 뱃속을 다 잘라냈는데 안 아픈게 이상하죠. 개복수술보다는  훨씬 안아프시다는거죠."
내가 개복 수술을 해 봤어야 비교를 하지~~

2010. 62세 이상*
2010/01/13 23:40 2010/01/13 23:40

남편의 병원입원으로 간병 중 잠시 여유가 생겨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부분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으나, 자궁 쪽에 작은 혹이 두 개 발견 되었으며조금씩 굳어져서 석회질로 변하고 있어 수술을 안 하면 나중에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자궁 절제 시술을권장 받게 되었으며 수술을 미루어도 삶의 짐이 될 것 같아서 바로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주위 지인분들도 비슷한 수술을 많이 하였으며 모두 안전한 수술이라고 하여걱정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수술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비용에 약간 부담은 있었지만 훨씬 안전하고 후유증이 없다고 하는다빈치 로봇 시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설명처럼 로봇 시술은 수술시에 출혈이 적어 다출혈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수술 전 후 통증 또한 없었습니다. 이런 큰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 같지 않을 정도로 회복이 빠르며,식사와 다른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으며 빠른 회복으로 2~3일만에 빠른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시간 또한 한 시간 정도로 마무리 되어 환자는 물론이며 보호자들의 마음의 부담과 짐도 가벼웠습니다.

제가 이렇게 좋은 현대 과학의 기술과 좋은 의료진들에게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행운을 얻게 된 것이 저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09.12.1. 김희*

2009/12/17 17:06 2009/12/17 17:06

저는 강북구에 사는 53세 박금손입니다.

자궁 내막암이란 진단을 받고 자궁절제술을 받아야 된대요.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다빈치 로봇 수술에 관한 설명을 듣고 좋을 것 같은 생각에

수술을 받았어요. 무통주사도 안 맞고 진통제도 한 번도 안 맞고 수술 다음날부터

걸어 다닐수도 있고 통증이 없어 몸 상태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수술 다음날 문병 오신 분들도 환자 같지 않대요.

상처도 적고 회복이 좋아 다빈치 로봇 수술받기를 너무 잘한 것 같아요.

김영태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의료진 담당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31 병동 간호사님들, 너무 상냥하시고요.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11.4

2009/12/17 16:58 2009/12/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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