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alth.mk.co.kr/news/article.asp?StdCmd=view&ArticleID=201002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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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5:06 2010/02/02 15:06

http://www.drno1.com/?mid=dr7&listStyle=webzine&document_srl=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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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5:02 2010/02/02 15:02
 

<헤럴드경제 2010.01.07.>

‘8시간 수술’ 나영이 빛을 보다

자궁ㆍ난소 분리 성공 생식능력 되찾아…소장 늘려 배변기능도 복원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10/01/07/201001070661.asp


<동아일보 2010.01.07.>

나영이 외상 수술 성공…“자연 임신 가능”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00107/25250593/1&top=1


<강원일보 2010.01.08.>

나영이 수술 성공적…“자연임신 가능”

http://www.kwnews.co.kr/view.asp?aid=210010700020&s=501


<충청일보 2010.01.07.>

나영이 수술 성공적…"자연임신 가능"

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30064


<보건타임즈 2010.01.08.>

나영이 수술 성공적…정상생활 가능

http://www.bktimes.net/detail.php?number=22745&thread=14r01r01


<동양일보 2010.01.07.>

나영이 수술 성공

http://www.dynews.co.kr/detail.php?number=47858&thread=11r04


<헬스코리아뉴스 2010.01.07.>

“나영이 수술 성공적, 자연임신도 가능”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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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8:59 2010/02/01 08:59

로봇 수술 후 통증이 거의없이 빠른 회복으로 거동이 남들과 비교될 정도로 빨랐습니다. 뛰어난 로봇 수술과 좋은 의료진으로 좋은 결과를 보았습니다.

저의 빠른 회복에 주위의 여러분들이 로봇 시술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의료 발전의 혜택을 몸소 받은이로서 감사합니다.

2009.11.10.  박금*

2010/01/29 10:22 2010/01/29 10:22
평소 그야말로 잘먹고 잘싸고 잘돌아다니던 나였는데 몇달 전 부터 기분(?) 나쁜 피가 조금씩 속옷에 묻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위독하신 친정엄마 때문에 미루고 있었늦데 방광염이 너무 심해 동네 산부인과에 갔더니 방광염과 함께 자궁에 폴립이 있어 내시경으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신다.

별거 아니겠지 하면소 방광염치료 후~
그래도, 애들이 큰 병원에 가보시는게 안났겠냐고 하기에 동네 병원의 소견서를 가지고 세브란스에 내원을 했다.
여러가지 검사를 하신 선생님께서 하루 입원을 해서 폴립제거 수술을 하고 경과가 좋으면 그날 퇴원을 해도 된다고 하셨다. 수술을 하고 병실로 올라왔는데 오늘 퇴원을 못한다고 하신다.

왜그러지?
얼마후 선생님 두분이 오셔서~ 
"자궁내막암입니다. 여러가지 검사 후 자궁절제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하신다.

멍~~~  아무 생각이 없다. 내가 암이라구?.......
이 생각 저 생각 생각이 많은데.....
병실로 올라오신 선생님께서 로봇 수술을 권하신다. 전에 TV 에서 얼핏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비용이 좀 비싸서 그렇지 수술예후나 개복 수술 후에 오는 흉터 등 삶의 질을 말씀하신다.
덜 아프다는데야~
그냥 개복수술은 회복하는데 평균 6.8일, 로봇 수술은 2.8일 정도란다.
로봇수술 6일째. 아직 배도 아프고 힘들다.
"선생님 로봇수술하면 2~3일 후에 날아다닐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아프죠?"
선생님이 웃으신다.
"로봇 수술이라도 뱃속을 다 잘라냈는데 안 아픈게 이상하죠. 개복수술보다는  훨씬 안아프시다는거죠."
내가 개복 수술을 해 봤어야 비교를 하지~~

2010. 62세 이상*
2010/01/13 23:40 2010/01/13 23:40

남편의 병원입원으로 간병 중 잠시 여유가 생겨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부분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으나, 자궁 쪽에 작은 혹이 두 개 발견 되었으며조금씩 굳어져서 석회질로 변하고 있어 수술을 안 하면 나중에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자궁 절제 시술을권장 받게 되었으며 수술을 미루어도 삶의 짐이 될 것 같아서 바로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주위 지인분들도 비슷한 수술을 많이 하였으며 모두 안전한 수술이라고 하여걱정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수술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비용에 약간 부담은 있었지만 훨씬 안전하고 후유증이 없다고 하는다빈치 로봇 시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설명처럼 로봇 시술은 수술시에 출혈이 적어 다출혈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수술 전 후 통증 또한 없었습니다. 이런 큰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 같지 않을 정도로 회복이 빠르며,식사와 다른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으며 빠른 회복으로 2~3일만에 빠른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시간 또한 한 시간 정도로 마무리 되어 환자는 물론이며 보호자들의 마음의 부담과 짐도 가벼웠습니다.

제가 이렇게 좋은 현대 과학의 기술과 좋은 의료진들에게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행운을 얻게 된 것이 저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09.12.1. 김희*

2009/12/17 17:06 2009/12/17 17:06

저는 강북구에 사는 53세 박금손입니다.

자궁 내막암이란 진단을 받고 자궁절제술을 받아야 된대요.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다빈치 로봇 수술에 관한 설명을 듣고 좋을 것 같은 생각에

수술을 받았어요. 무통주사도 안 맞고 진통제도 한 번도 안 맞고 수술 다음날부터

걸어 다닐수도 있고 통증이 없어 몸 상태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수술 다음날 문병 오신 분들도 환자 같지 않대요.

상처도 적고 회복이 좋아 다빈치 로봇 수술받기를 너무 잘한 것 같아요.

김영태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의료진 담당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31 병동 간호사님들, 너무 상냥하시고요.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11.4

2009/12/17 16:58 2009/12/17 16:58

저는 강서구에 살고 있는 50대 초반 가정주부입니다.

8월달 개인 건강검진을 위해 강서구에 있는 미즈메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일주일 후 자궁에 이상이 있어 재검을 받으라는 연락을 받고 자궁 초음파검사를

받은 결과 근종이 몇 개 있고 자궁 내막에 변종 세포가 하나가 있어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고도 하시면서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서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 김영태 교수님을 추천을 받고 9월초 미즈메드병원에서 발

행한소견서와 초음파 사진을 김영태 교수님께 드리고 다시 진찰을 받은 후

수술을 하기로 하고 전체적인 검사를 위해 초음파, MRA, PET 등을 촬영하고

10월 19일 종합소견을 듣던 중 교수님께서 병명은 자궁내막암일 수도 있지만

정확한 것은 수술 후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하시면서

수술은 다빈치 로봇 수술을 권하시면서 수술비는 조금 비싸지만 정확한 수술 부위에

로봇으로 하는 수술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김영태 교수님께서

자신 있게 권해 주셔서 10월 20일 입원 후 23일 다빈치 로봇 수술을 받고

조직 검사 결과 자궁내막암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술 결과는 좋다고 말씀하시기에 본인 또한 다빈치 로봇 수술은 비용은 비싸지만

절개 수술을 받을 시에는 수술 부위가 7-10cm 정도 표가 나지만 다빈치 로봇 수술은

조그마한 자국만 남고 또한 수술 후 수술 부위는 4-5일만에 아물고 회복속도가

빠르고 연세가 있는 분과 수술 경험이 있는 분은 다빈치 로봇 수술이 좋다고 생각하

며본인은 다빈치 로봇 수술에 매우 만족하고 현재는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을 잘 해주신 김영태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2/17 16:55 2009/12/17 16:55
 

부인암 환자 돌보는 산부인과 김영태 교수

“먼저, 환자 입장에 서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환자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격려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동료 의사는 김영태 교수의 따듯함을 이렇게 귀띔해주었다.


이달의 세브란스병원 스타는 그 따듯함을 가진 김영태 교수. 환자를 만날 때 그는 속으로 “내가 지금 저 환자라면 어떨까”라는 가정을 습관처럼 해본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르므로 “창의적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그의 진료철학 때문이다. 환자와 동료 의사로부터 칭찬이 쏟아지는 이유는 거기에 있었다.

   김 교수는 2006년 1월 국내 최초로 자궁경부암 환자의 로봇수술를 시작해 현재까지 100명 이상의 환자 에게 성공적으로 로봇 자궁 절제술을 시행했을 뿐만 아니라, 복강 내 항암제 투여로 치료 효과를 크게 향상시킨 부인암 권위자이자 실력자. 2대 8 가르마가 참으로 어울리는 젠틀맨 김영태 교수를 찾은 늦여름 오후, 그의 연구실에는 장미 꽃바구니가 배달되어 있었다.


“스승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제자 ○○○.” 그의 따듯함을 읽은 또 한 사람이 인사를 드린 모양이다. 8월의 햇살이 잦아든 자리에서 김 교수의 웃음은 꽃보다 환하게 번졌다.





EDITOR 이나경 PHOTOGRAPHER 정민우


2009/11/19 19:20 2009/11/19 19:20


연세 부인암전문클리닉의 비젼과 목표
2009/10/19 17:17 2009/10/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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