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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과적 폐경상태가 된다.
안면홍조, 우울증, 수면장애, 불안감 등의 폐경기 증상을 느낄 수 있다.

2. 심장질환의 위험율이 높아질 수 있다.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젠의 부족으로 혈액내의 콜레스테롤의 감소로 심장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능력이 없어 진다. 또한 골다공증의 위험율이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폐경 후의 에스트로젠 감소는 급속한 골손실을 가져온다.

3. 아주 드물지만 난소암 발생 고위험군에서 난소를 절제한다고 해도 복강내 미세암을 발견하진 못하므로 원발성 복막암을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다는 보고도 있다.

4. 호르몬 대체 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폐경 후에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을 수 있는데 자연 폐경 여성보다는 좀 더 오랜 기간동안 호르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2014/02/10 14:40 2014/02/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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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절제술(ovariectomy)이란??!?!

난소는 자궁 양 옆에 두 개가 있으며 난소에서는 매달 난포가 성장하여 성숙한 난자가 배란되는 과정이 되풀이되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는 기능을 합니다.
난소 종괴가 진단된 경우 수술적 또는 보존적 치료를 하게 되며 수술을 시행할 경우에는 종괴의 종류에 따라 난소 절제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난소 종괴 유무와 상관없이 폐경이거나 폐경에 가까워진 여성이 전자궁절제술을 시행받는 경우 일측 또는 양측 난소 난관 절제술을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폐경 전 일측 난소 난관 절제술을 시행할 경우 반대 쪽 난소의 기능이 보존되어 수술 후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양측 난소 난관 절제술을 받는 경우에는 수술 후 폐경이 오게 되므로 필요시 주치의와 상의하여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궁절제술시 양측 난소 난관 절제술의 시행 여부는 환자의 조건에 따른 장단점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2013/02/12 08:58 2013/02/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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