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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과적 폐경상태가 된다.
안면홍조, 우울증, 수면장애, 불안감 등의 폐경기 증상을 느낄 수 있다.

2. 심장질환의 위험율이 높아질 수 있다.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젠의 부족으로 혈액내의 콜레스테롤의 감소로 심장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능력이 없어 진다. 또한 골다공증의 위험율이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폐경 후의 에스트로젠 감소는 급속한 골손실을 가져온다.

3. 아주 드물지만 난소암 발생 고위험군에서 난소를 절제한다고 해도 복강내 미세암을 발견하진 못하므로 원발성 복막암을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다는 보고도 있다.

4. 호르몬 대체 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폐경 후에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을 수 있는데 자연 폐경 여성보다는 좀 더 오랜 기간동안 호르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2014/02/10 14:40 2014/02/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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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소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난소암은 발생 빈도는 낮으나 부인과 암중 가장 사망률이 높은 질환입니다. 난소암이 40대 이상의 전체 여성에서 평생 동안 생길 확률은 0.4% 이고 전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 중 양측 난소 절제술을 같이 시행한 경우 난소암을 예방 할수 있습니다.

2. 재차 수술하는 개복술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암 이외의 양성 난소질환으로 전자궁적출술 후 다시 개복하는 확률은 1-5% 입니다.

3. 난소를 절제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자궁 절제술후 40세 이상에서는 58%가 2년내 호르몬 치가 폐경기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4. 직계가족중 난소암이 있는 경우, 임신을 위해 약물로 난소 과자극 치료를 임신없이 10회 이상 받은 경우, 45세 이상, 유방암의 기왕력이 있는경우, 특정유전인자 소인을 갖고 있는 경우 (BRCA1, BECA2 gene) 등 난소암의 고위험군에서는 양측 난소 절제술이 추천 됩니다.
2014/02/07 09:42 2014/02/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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