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염은 말 그대로 골반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골반내의 염증은 주로 자궁, 난소 및 나팔관 등의 염증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이는 자궁경부나 질에 자리잡고 있던 세균 등이 자궁을 통해 골반 및 골반내 장기에 염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치료는 항생제 치료이며 환자의 증상에 따라 외래나 입원하여 항생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병이 만성적이고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는 나팔관 및 난소에 고름주머니(농양)을 만들기도 하며 이런 경우는 약물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으며 항생제를 써도 증상의 호전이 없고 농양이 계속 진행한다면 수술로 농양을 제거해야 합니다.
 

2009/07/07 22:49 2009/07/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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