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같은 갑상선의 병, 간 질환, 식욕 저하증과 같은 병들은 골다공증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또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은 장기간 사용하였을경우 뼈의 골 소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천식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에 흔히 사용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어 한약에도 종종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스테로이드 약물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의사 선생님에게 말해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 전립선 암 치료를 받았다던지 전립선 절제술을 받은 경우, 혹은 볼거리를 앓은 후 골다공증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의 골절
이전에 약한 외상에 의해 골절을 당한 경우, 특히 고관절이나 손목 뼈의 골절, 혹은 척추의 골절 등을 당한 경우에는 뼈가 이미 약해져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골절들은 다른 뼈나 동일한 부위에 다시 골절이 생길 위험 요소가 됩니다. 이전에 골절이 있었다면 여러분의 의사 선생님이 그 원인과 재발 방지에 관해 상세한 조치를 취해주실 것입니다.


*저체중
지나치게 마른 사람, 특히 마른 여성은 높은 골다공증의 발병 위험도를 보입니다. 뼈 자체의 용적이 적기 때문에 뼈가 폐경 후에 얇아지고 약해진다면 다른 사람보다 더 쉽게 부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 광선 부족
햇빛은 체내에서 비타민 D를 합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며 비타민 D는 골의 형성을 촉진합니다. 그러므로 여름에 골형성이 최고에 이르고 겨울에는 골파괴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햇빛을 적게 쐬면 골형성이 떨어지는데, 이것은 노인들에게 특히 나쁩니다.
2013/11/08 08:52 2013/11/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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