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보호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병원일정으로 부득이 참석은 못하였지만, '내가 수술한 아이들이 저렇게 잘 뛰어놀 수 있구나~ ' 하는 생각에 사진으로만 보아도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같이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1/10/04 14:03 2011/10/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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