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으로 알아보는 장 건강


대장질환은 대변에 흔적을 남긴다.
그만큼 대변은 장 건강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
변의 색깔, 상태,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다면 대장 이상이 의심스럽다.


요즘 볼일을 본 다음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라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는 것을 막고 병원균에 감염될 확률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뚜껑을 내리기 전, 변기 안을 한번 확인할 일이다. 자신의 대변을 살펴보는 습관은 보다 빨리 대장 이상을 발견하게 해준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먼저 3가지를 점검해야 한다.


첫째, 대변의 색깔.

황색에서 갈색을 보이면 대개 정상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변은 황색에 가깝고,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변은 갈색에 가깝다.


둘째, 대변의 상태다.

설사를 하거나 변이 묽은지 또는 변이 아주 단단하거나 변비인지를 파악하고, 변이 가늘거나 굵은지도 체크한다.


마지막으로, 배변 습관이다.

만약 이전에 없던 배변 습관이 생겼다면, 현재 자신의 장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의미다.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상담과 적합한 검사를 받고, 대장 상태를 체크해야 하는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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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브란스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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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0 09:50 2015/07/10 09:50

대장암이 싫어하는 사람은? 꾸준히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


사소한 습관들이 무서운 대장암을 부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평소의 대장 관리가 대장암 발생 확률을 뚝 떨어뜨린다.
배변 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그만큼 위험이 줄어든다.

아침에 큰일 참으면 마이너스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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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아침 식사 후에 가장 강하게 배변 욕구가 생긴다. 하지만 아침 식사도 거르기 일쑤인 판국에, 아침 식사 후 배변은 아예 생각지도 못한 일.
바빠서 아침 배변 욕구를 꾹꾹 억누르는데, 이것이 습관이 되면 결코 좋지 않다. 규칙적인 아침 식사, 그리고 자연스러운 배변을 습관으로 만들자. 대장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10분 안에!

변기에 오래 앉아 큰일을 보는 것은 습관이다. 책, 신문,휴대폰을 뒤적이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지만, 배변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변비 핑계를 대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러다가는 치핵이 심해질 수 있다.
또 드물지만 직장탈출증이 생겨 직장에 궤양이 생기거나 점막이 부어 혈변, 잔변감, 대변 배출장애로 고생할 수 있다.

흡연과 음주, 뚝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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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연구는 흡연과 대장암 발생의 상관관계를 보고 했다. 18만 명의 건강한 성인 남성을 13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는 충격적이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27% 높았고, 흡연 기간이 50년 이상일 때는 위험도가 38%나 높았다.

지나친 음주는 대장 점막을 자극하고 손상을 입히며, 대장 세포의 분화를 유도한다.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중 암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는,소주 1병을 주 3회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14배 높았다.


신체활동으로 장을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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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암연구재단과 미국 암연구소의 연구는 운동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추며 고기, 육가공품, 음주, 비만이 위험을 높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운동 시간이 부족하면, 출퇴근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세브란스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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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2:03 2015/07/09 12:03

대장, 직장암에서의 간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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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된 경우 간에서 암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대장에 있던 암세포가 간으로 옮겨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발성 간암하고는 다릅니다.

대장암, 직장암이 간으로 전이가 되었을 때 직장암 4기로 진단하게 됩니다. 이것은 분명히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므로써 암은 치료 될 수 있습니다.


간으로 전이가 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직장암 진단을 위해 시행한 검사에서 또는 직장암 치료가 모든 끝난 뒤 정기적인 검진에서 간으로 전이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부분 환자분은 증상을 느낄 수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 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체중감소
* 혈변
* 피로감


그렇다면 어떠한 검사들로 간 전이를 확진할 수 있나요?


첫번째로는 의료진을 만나서 문진을 통해 진단을 하게 됩니다. 이 문진을 통해 주치의는 간전이를 의심하게 되고 이후에 여러가지 검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 피검사: 혈색소, 백혈수, 혈소판, 헤모글로빈, 간기능 검사, 종양표지자

* CT: 이 검사는 종양의 확진을 도와주며 종양의 크기 위치를 확인하며 또한 주변 혈관들과의 근접성 또는 간 문맥의 상태를 확인하여 환자의 간의 전체적인 상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 MRI: 기본적으로는 CT에서 확인되는 부분들을 조금더 정밀하게 알 수 있습니다.


[CT와 MRI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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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하면 편리성과 경제성의 문제입니다. 빠른 진단을 위해서는 간단한 CT를 진행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MRI의 경우 CT보다 조금 더 자세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있지만 검사 소요 시간이 길고 가격이 고가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일반적으로는 CT를 1차적 진단검사로 사용을 한뒤 필요시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MRI를 진행하게 됩니다.

* PET scan: 전신적인 검사를 통해 온몸에 퍼져있는 암의 진단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PET scan의 경우 화학적 반응을 통해 얻은 영상으로 암의 크기가 미세할 경우 나타나지 않고 검사소요시간이 3시간 이상 길고 고가의 검사이기 때문에 전신적인 검사가 필요할 경우에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이 끝나면 어떤 치료를 받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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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으로 전이된 대장암의 경우 여러가지의 치료를 병합하여 받게 됩니다.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외과적 수술이나 간문맥 색전술 등을 들을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직장암과 간전이가 같이 발견 되었을 경우의 일반적인 치료 방침입니다. (이것은 환자분의 컨디션, 병의 상태등 여러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든 치료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신 환자분들에게 암이 전이 되었다는 소식은 다시 한번 처음 진단에서의 공포감과 좌절감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힘들고 길었던 항암치료와 수술 방사선치료를 다시 해야한다는 망막함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에 어려운 시기를 잘 버텨오셨 듯이 환자분 스스로 가족분들이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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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11:48 2015/07/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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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이란?

대장암은 소장의 끝부분인 오른쪽 복부 밑에서 시작하여 항문으로 연결되는 긴 튜브 모양의 소화기관인 대장에서 발생합니다
.
대장은 5구획으로 나뉘는데 상행결장과 횡행결장은 수분과 영양분, 염분, 광물질 등을 흡수하고, 하행결장과 S상 결장에서는 대변을 만들어 보관, 배출합니다. 직장은 대변을 배설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저장하며, 항문에서는 대변을 배설합니다
.

대장암은 얼마나 많이 발생하나요
?

대장암은 남녀 전체 암발생의
3(2011년도, 대한민국)를 차지합니다. 남자가 좀 더 많으며, 연령대별로는 60대가 가장 많고, 70, 50대 순입니다
.

대장암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

암세포가 점막하층에 국한 되어 있는지 또는 근육조직층에 국한되어 있는지
, 장막층을 뚫고 인접장기에 침윤이 되었는지, 림프절 전이가 있는지, , , 뼈등으로 원격 전이가 있는지에 따라 병기 설정을 하게 됩니다
.

대장암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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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발생 원인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

환경적 요인: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거나,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 잦은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 섭취.

유전적 요인
: 가족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을 경우 발생률 2~3배 증가
.
유전성 대장암으로 알려진 가족성 대장 용종증의 경우 대장암 100% 발생
.
대장암의 약 10%는 유전적인 요인.


대장암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

대장암은 초기 증상은 없습니다
. 하지만 병이 진행되면 설사, 변비 등의 배변 습관의 변화와 혈변, 빈혈 등이 나타나며 장폐색 등으로 변이 가늘어 질 수 있습니다. 복부 통증,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암의 위치에 따라 증상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대장암의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의사가 직접 직장 수지 검사를 통해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만져지는 지 살펴봅니다
. 종양표지자(CEA)검사와 대장내시경검사, 직장경초음파(TRUS), 대장이중조영검사, CT 또는 MRI 검사, PET-CT 등을 통해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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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치료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완치 목적의 주된 치료는 수술
(내시경, 개복, 복강경, 로봇)이며, 수술 후 항암약물치료 또는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직장암 환자에서는 병기에 따라 수술 전 항암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 병행요법을 시행하고 이후 수술을 시행합니다.


진행된 암의 경우 항암약물치료로 생존 기간 연장 및 증상 경감을 기대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다장기 전이 병소 절제를 통해 완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

대장암 치료 후 일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근치적 목적의 치료가 끝나면 약
2~3년은 3개월~6개월 마다, 이후에는 6개월~1년씩 추적관찰을 합니다
. 추적관찰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시행하게 되며 종양표지자(CEA) 검사, 직장수지검사와 필요시 CT, 흉부 X-ray를 시행합니다.

직장을 절제 했을 경우 저장기능 상실로 변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좌측 대장 절제 시 신경절제의 이유로 불규칙한 배변 습관이 생깁니다. 우측 대장을 절제 했을 때는 설사를 자주하게 되는데 수분 흡수 능력이 상실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횡행결장이 수분 흡수 기능을 대신하게 됩니다
.

경우에 따라 배뇨장애도 생길 수 있는데
, 이는 수술 시 배뇨에 관련된 신경에 영향을 주어 발생하거나, 회음부절제 시 배뇨에 관계된 근육을 절제하여 발생 되는 증세로 대부분 저절로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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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09:22 2015/05/12 09:22

대장암 발병률 亞 1위…통증 관리해야 암치료에 도움

변비·혈변·항문출혈에 복통·체중감소, 죽을것처럼 아픈 돌발통증은 진통제 조절
정기적 대장내시경·건강한 식습관 관리를...


대장암은 2012년 한 해에만 2만8988명이 진단을 받아 갑상선암, 위암에 이어 3번째로 발병률이 높다. 대장암 환자의 평균 연령은 58~60세이며, 특히 남자 암환자는 10만명당 50명(2012년 기준)꼴로 발생해 미국(28.5명), 일본(42.1명), 영국(36.8명)보다 발병률이 훨씬 높다. 여자(26.8명)도 마찬가지로 미국, 일본, 영국보다 높다. 대장암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최근 몇 년 사이 연평균 5.2%씩 증가해 아시아에서 불명예스러운 1위에 올라 있다.
 
대장암에 의한 남성의 사망은 국내 전체 사망자의 8.6%(통계청)로 전체 암종 가운데 4위, 여성은 11.7%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다양하고 효과적인 치료약제 개발, 환자별 유형에 따른 맞춤치료 제공, 환자들의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 증가 등으로 생존율 및 생존 기간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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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5년 생존율(2008~12년)은 74.8%로 1993~95년보다 20%포인트 이상 높아졌다. 10년 생존율도 66.7%에 달한다. 국내 대장암의 5년 및 10년 생존율은 미국보다 약 10% 이상 높다. 특히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대장암 4기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여러 진료과목의 협진과 융합치료를 통해 최대 30%까지 증가했다.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증가는 치료 후 삶의 질 관리로 관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암 환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적극적인 통증 조절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안중배 연세의료원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진행성 암 환자의 80%는 신체적인 고통과 심리적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통증으로 인한 활동감소, 식욕저하, 수면방해 등 전반적인 일상 생활에서 지장을 받는다”며 “적절한 통증관리에 따라 통증이 완화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중 60~70%의 환자는 적절한 통증 관리를 못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대장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변비, 혈변과 같은 배변습관의 이상 징후와 항문 출혈이 나타나며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진다. 대장암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초기 증상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위장내시경과 달리 대장내시경을 정기적으로 받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어 대장암의 조기 발견율은 10%를 넘지 않는다. 대장암이 진행하면 복통과 체중감소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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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 통증은 진통제를 통해 효과적으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환자들의 통증관리 실패는 대부분 진통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오해에서 기인된다.


약물치료는 환자가 겪는 통증 원인과 종류, 강도에 따라 경구용, 주사용, 피부 접착형 진통제 등 다양한 형태의 진통제를 활용하여 환자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피부 접착형 진통제는 피부를 통해 전신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아픈 부위에 붙일 필요가 없어 편리한 사용법으로 경구용 진통제와 함께 많이 쓰인다.
 

적절한 진통제 사용은 일반 암성 통증뿐만 아니라 암 환자의 52~67%가 겪는 돌발성 통증도 충분히 조절이 가능하다.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단기간에 최고 강도의 통증을 수반하는 돌발성 통증에는 약효 발현이 10분 이내로 빠르게 나타나는 초속효성 마약성 진통제로 적절한 통증 관리를 해야 한다. 약물치료와 함께 운동, 명상, 이완요법 및 찜질 등과 같은 비약물치료를 병행하면 통증을 더욱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암 환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안중배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대장암은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와 건강한 식습관 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대장암이 발견되면, 환자와 보호자 모두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안 교수는 이어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증은 환자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다. 암성 통증 관리는 의료진과 환자 노력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외신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하여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치료에 적극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암성 통증 관리는 환자가 신체적 고통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 암 치료에 큰 도움을 주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병문 의료전문 기자][ⓒ 매일경제 & mk.co.kr,]

2015/02/04 10:41 2015/02/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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