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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2 암환자를 위한 10가지 운동 안전수칙
1. 운동시작 전 검사를 받는다.
운동을 하기 전에 피하거나 제한해야 할 운동이 있는지, 체력은 어느 정도인지 담당의사의 확인을 받는다.

2. 예방 대책을 세운다.
현재 상태 또는 치료 단계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다. 쓰러지거나 부작용이 올 경우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예방조치를 취한 후에 운동에 참여한다.

3. 준비운동을 한다.
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꼭 스트레칭과 가벼운 유산소운동을 통해 근육을 따뜻하게 만들어 부상을 예방한다.

4. 순서를 지킨다.
고강도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과 저강도 유산소운동을 하도록 한다. 수술로 근력이 약화되었거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근육을 무리하게 혹사시키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5. 천천히 진행한다.
성급하게 높은 강도의 운동을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과유불급이란 말을 기억하자. 운동치료사와 상의해가며 자신의 체력에 맞도록 조금씩 운동량을 늘리도록 하자.

6. 몸의 균형을 맞춘다.
근력운동을 할 때 힘이 센 쪽으로 더 많은 무게를 드는 것이 아니라 항상 양쪽에 같은 무게의 운동 기구를 들고 같은 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그리고 이두운동을 했다면 반드시 삼두운동을 하거나, 가슴운동을 했다면 등 운동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몸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 부위를 고르게 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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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양보다 질, 운동의 질에 관심을 두고 좋은 자세를 시도하자.
목표량을 달성하기 위해 무리해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자신의 몸이 자신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 무리하지 않도록 한다. 좋지 않은 자세로 여러 번 반복하는 것보다 횟수가 적더라도 좋은 자세로 수차례 실행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 운동은 양보다도 질이 더욱 중요하다.

8. 언제든지 통증을 느끼면 운동을 중단한다.
‘NO PAIN, NO GAIN(고통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은 암환자에게 적용되는 말이 아니다. 운동할 때 몸이 아프다면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운동을 멈추고 의사, 운동치료사와 상의하라.

9. 필요하다면 휴식을 취한다.
열이 있거나 특별히 피곤한 경우에는 운동을 쉬도록 한다.

10. 천천히 강도를 낮추면서 운동을 마친다.
고강도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운동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운동 강도를 낮추며 운동을 마쳐야 운동의 효과도 커지고 몸에도 무리가 적다.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마무리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출처 : 네이버 암특집
http://health.naver.com/cancerSpecial/detail.nhn?contentCode=CS_00157&upperCategoryCode=10900


2014/10/22 15:24 2014/10/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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