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부작용'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12/12 자주묻는 질문: Q&A (항암치료관련) (1)
  2. 2011/10/18 오심, 구토 (1)
  3. 2011/10/18 설사
  4. 2011/10/18 구강 건조증 & 구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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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와 관련된 질문과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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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암치료가 가능한 간수치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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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시 항암제 독성을 회복하는 간과 신장의 기능상태가 매우 중요합니다. 항암치료가 가능한 간수치가 정확히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정상 간수치를 기준으로 간수치가 많이 상승했을 때는 정해져 있는 항암 스케줄을 쉬게 되거나 용량을 줄여 투여하게 됩니다. 정상 간수치를 판별하는 기준은 크게 AST (GOT) ALT (GPT) 가 있으며 AST 정상기준은 13~34 IU/L 이고 ALT 정상 기준은 5~46 IU/L입니다.

컨디션 회복을 위해 기타 영양제나 한약제를 복용하실 경우 간기능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듯이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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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암 부작용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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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 시 암세포뿐만 아니라 모낭세포및 점막세포와 뇌의 구토 조절부위에 영향을 받아 여러 가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은 부작용으로는 오심, 구토, 설사, 변비, 구강건조증 및 구내염, 탈모를 비롯한 피부변화, 피로 등의 신체적인 부작용과 우울과 불안증의 정서적인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암센터 블로그 [항암치료부작용관리] 게시판에 각 부작용 관리 방법에 대해 업데이트 하고 있으니 치료과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암치료부작용 관리 바로가기. http://blog.iseverance.com/ycc/entry/935?category=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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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항암제를 투여하면서 빈혈이 심하면 어떻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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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구는 신체 조직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일을 하는 혈액세포 입니다. 혈액 성분 중 적혈구가 부족하면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빈혈이 심해지면 신체 조직으로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여 쉽게 피로를 느끼고, 어지러움증, 전신무력감을 느끼거나, 얼굴색이 창백해지며 숨이 찰 수도 있습니다. 빈혈에 동반되는 증상이 해결되지 않으면 일상적인 생활 자체가 눈에 띄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힘들어지면서 몸과 마음이 활기를 잃게 됩니다.

항암제로 골수기능이 억제되어 빈혈이 생겼다면, 일정 수치 이하로 아주 낮게 떨어지지 않을 경우 저절로 빈혈이 회복되기를 기다려볼 수 있고, 일정 수치 이하로 감소하면 수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헤모글로빈을 10g/dl 정도로 유지하는것이 환자 삶의 질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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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빈혈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빈혈이 생기면 쉽게 피로해집니다.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활동과 활동사이에 자주 휴식을 취합니다.

? 과도한 일이나 무거운 것을 들지 않고 힘든 활동을 할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상적인 활동을 할 때에는 평소보다 더 천천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호흡하는 것이 힘들거나 어지러움을 느낄 때, 몸이 무겁고 중압감이 느껴지면 활동량을 줄입니다.

? 육류와 푸른 잎 야채를 많이 섭취합니다.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균형잡힌 식사를 합니다.

? 몸을 천천히 움직여서 현기증이 나지 않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 났을 때에도 벌떡 일어서지 마시고 잠시 앉아서 쉰 다음 일어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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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케모포트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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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시 말초혈관으로 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케모포트를 삽입하시게 됩니다.

케모포트는 입구가 피하 조직 내에 위치하여 댁에서 생활하실 때에 감염의 위험이 적습니다만 몇가지 주의는 필요 하십니다.

먼저 케모포트가 막히지 않기 위해 헤파린이라는 응고 억제제를 정기적으로(한달에 한번) 주입하셔야 합니다. 헤파린 주입을 병원이 멀어 내원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의뢰를 받아 댁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하실 수 있으시니 담당 주치의나 간호사에게 문의해 주세요.

케모포트 제거는 물론 항암치료가 끝나는 것을 기준으로 하나 치료 도중에 케모포트가 막혀서 제 기능을 할 수 없거나 혈전이나 감염이 생길경우에는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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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열이 나거나 포트가 피부 밖으로 나왔을 경우, 포트주변으로 붓고 발적 및 통증이 있으면 즉시병원을 방문하여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케모포트 환자  교육 페이지를 확인하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실 후 있습니다. ^^  

-> 방문 연락처:  02-2228-8105

.케모포ㅡ 환자교욱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한 자료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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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말기암 환자신데 음식을 못 드시고 자꾸 토하고 다리도 부으세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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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환자분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욕부진시 억지로 음식을 드시는 것은 좋지 않고 가능할 때 맵거나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구토증상이 있으시면 몸을 바로 눕히지 말고 옆으로 돌아눕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십시오. 구토시 흡인으로 인한 호흡곤란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다리 등에 나타나는 부종은 일단은 부종이 있는 부위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 좋으나 부종 자체의 원인에 따라 처치가 틀려질 수 있으니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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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11:27 2011/12/12 11:27


오심,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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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울렁거려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

"음식 냄새만 맡아도 메슥거리고 토할 거 같아요."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 시 위 점막과 뇌의 구토조절 부위에 영향을 받아 오심과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심과 구토가 심하면 식욕부진, 피로, 탈수, 집중력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시 회복기를 늦춰 이후의 항암스케줄에 영향을 끼치거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심 구토의 종류.

▶ 급성 오심ㆍ구토 : 항암제 투여 후 몇 분, 몇 시간 내에 발생.
                     특히구토증상은항암제투약후5-6시간 후에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첫 24시간에 소실됩니다.

▶ 지연성 오심ㆍ구토 : 항암제 투여후 24시간후부터 며칠간 지속되는
                     것입니다.

▶ 예측성 오심ㆍ구토 : 항암제에 관해 생각만 해도 나타나는 오심과
                     구토증상을 말합니다.
                    학습 호과에 의해서이며 주로 심한 오심,구토
                    경험이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 불응성 오심ㆍ구토 : 항구토제를 투여해도 오심, 구토가 지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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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구토의 요인



1.약물 : 진통제, 항암제. 특히 시스플라틴(cisplatin),                  
        카보플라틴(carboplatin),홀록산(ifosfamide),
        싸이클로포스파마이드(cyclophosphamide),
        독소루비신(doxorubicin)등 오심 구토 부작용이
        특히 큰 약물일 경우.

2. 심리적: 이전에 심각한 오심 구토의 경험이 있을 경우.
           여성 > 남성: 여성일 경우 더 자주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50세 이전의 젊은 나이일 경우.

4. 피로나 통증이 함께 있을 경우.

위와 같은 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경우 좀 더 적극적으로 오심ㆍ구토를 관리해야 합니다.




예측성 오심 구토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증상을 예방하고 경감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주치의가 처방한 항구토제(진토제)나 안정제는 오심ㆍ구토의 예방적 차원에서 증상이 없어도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중단하고 싶으신 경우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의료진과 상의 후 중단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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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구토 관리방법





●  음식은 잘 씹어 천천히 드시는 것은 기본입니다!
●  소량씩 자주 드세요 하루 6~8끼 정도로 드셔도 좋습니다.
●  항암치료를 받기 전에 조용히 15~45분 정도 누워 있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세요.
●  항암치료 전에  가벼운 식사나 간식을 드세요.
●  오심이 느껴질 때에는 심호흡을 해 보세요.
●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해주세요.
●  되도록 차게 식히거나 실온으로 식혀서 드세요.

●  오심이 있을 때엔 요구르트, 미숫가루 등의 음료수를 차게하여 드셔보세요.
●  크래커 강냉이, 건조시킨 곡류, 김과 같은 마른 음식이나 신선한 야채, 과일 등을 드십시오.
●  방은 자주 환기를 시키시고 냄새(음식냄새, 향수) 나는 장소는 피해주세요.
●  덥거나 추운 곳보다는 적당한 온도의 장소에서 식사하십시오.
●  달거나 튀긴 음식 같은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십시오.

●  식사중의 수분 섭취는 소화 작용을 방해하므로 음식 먹을 때 물이나 음료는 조금만 마시세요.
●  식사 후의 활동은 소화를 느리게 하고 불편감을 증가시키므로 식사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  오심ㆍ구토 발생시 식사 후 똑바로 누워있는 체위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특히 적어도 식사 후 2시간 동안은 똑바로 누워 있는 것을 피하세요.

●  입안의 이물은 구토를 유발하므로 약물 치료를 하는 동안은 의치를 빼고 계십시오.
● 메스껍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죽이나 음료를 섭취 합니다. 억지로 먹지는 마세요.  
●  항상 입안을 청결하게 합니다. 구토 뿐만 아니라 구내염 등의 다른 문제도 예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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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사항!


이럴 때엔 의료진과 상담하시거나 병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하루 24시간이 넘도록 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물이나 쥬스 등의 수분 섭취를 전혀 하지 못할 때(어린이의 경우 탈수가 쉽게 올 수 이으므로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연락을 취해주세요)
●  구토물이 빨갛거나 커피색일 때. 출혈일 수 있습니다.
●  소변의 색이 진한노란색이고, 평상시보다 훨씬 적게 소변을 보는 경우. -탈수 증상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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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23:35 2011/10/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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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항암 치료 후에 계속 배가 불편하고 설사가 나와요."

"하루종일 밤에도 수차례씩 화장실을 가게되요."


 
  설사증상은 많은 원인들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의 치료또한 발생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로 인한 설사증상은 10% 정도의 환자들에게서 경험되고 있으며 이러한 설사가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 탈수, 전해질 불균형,  피로, 수면장애, 항문주의 통증, 일상생활 유지 방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설사를 일으키는 원인.

● 감염
   : 심각한 감염에 의해 설사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 설사약을 복용하는 것은 병원균과 독성을 몸 안에 내제시켜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증상
    조절을 해주세요.

● 항생물질요법(antibiotic theraphy)
  : 항생물질 이 장내의 정상적인 박테리아를 공격함으로써 나타납니다.

● 방사선치료

● 암 절제 수술: 위절제술, 췌장절제술, 직장 수술 등.

● 항암치료
  : 이리노테칸 .시스플라틴, 독소루비신, 다우노루비신, MTX, 5-FU 등

● 기타 약물치료
  : 장관영양제, 항생제, 제산제(cytotec),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이뇨제 등

● 음식 알러지, 유당불내증
 




 


설사 예방 관리방법


● 장이 약해져 있으므로 음식은 소량씩 자주 식사를 하고 수분은 충분히 섭취하세요.

● 급성 설사 시에는 장을 쉬게 하면서 설사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하여 12~24시간 동안 보리차와 맑은 유동식(맑은 미음)을 드세요.

● 조금 상태가 나아지면 차츰 섬유질이 적은 음식(쌀죽, 바나나, 사과소스, 으깬감자 등)을 추가해서 드세요.

● 염분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물을 섭취하여 설사로 인한 손실을 보충하세요.(스포츠 음료, 육수, 바나나, 토마토, 복숭아,삶거나 으깬 감자 등)

● 장을 자극하여 복통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커피, 홍차, 콩, 땅콩, 양배추, 탄산 음료, 맵고 짠 음식, 단 음식), 가스 발생 식품(돼지고기, 밀가루 음식, 옥수수, 보리, 콩 등)을 피하세요.

● 기름진 음식이나 거친 섬유질이 많은 채소, 딱딱한 식품은 소화가 어려우므로 피하세요.
● 우유 및 유제품을 먹을 때에는 우유에 있는 유당이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항문 주위의 피부 관리

● 항문 상처로 인해 감염의 가능성이 있으며 통증과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 자극이 약한 비누로 항문 주위를 깨끗하게 닦고 따뜻한 물로 잘 헹구고 말려야 하며, 부드러운 물수건으로 항문 주위를 청결히 닦으세요.

● 잦은 설사로 항문이 헐어 따갑고 아플 때에는 좌욕을하여 통증을 줄일 수 있어요. (하루 3~4회, 따뜻한 물로 5분간)

● 항암 약물 치료 우 7~10일 경 백혈구 수가 감소된 시기에는 베타딘 소독솜으로  항문주위를 소독하여 염증을 예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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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사항.

이럴 때엔 의료진과 상담하시거나 병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하루에 6~8번 이상의 묽은 변을 보고 그것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 설사와 함께 고열(38도 이상)이 동반될 경우변 색깔이 검게 되거나 혈변인 경우
● 설사가 시작된 후 2.5kg이상 체중이 줄어든 경우.오심 구토의 증상으로 수분섭취가 불가능한데 설사도 함께 하실 경우.








2011/10/18 23:34 2011/10/18 23:34




                          구강 건조증 & 구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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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자꾸 마르고 건조해져요."

"입안에서 피가나고 아파요."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로 인해 구강내 점막이나 침샘이 손상되어
입마름 지속되거나 구강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내염으로 인해 통증이 생기고 음식물의 섭취가 힘들어질 수 있으며
발생한 입안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투하여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이를 잘 예방 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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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조증: 침샘이 충분한 양의 침을 생산하지 못하여 입안이 건조해지는 증상.

                      구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구내염 : 혀, 잇몸, 입술 등의 구강내 조직 세포에 손상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는 증상

               삼키기가 어렵거나 말하기가 어렵거나 목소리의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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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는 암세포와 같은 성장속도가 빠른 세포들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구강 점막 세포도 비교적 성장이 빠른 세포들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구강 점막
 세포들 또한 항암제에 반응하여 회복이 늦어지거나 손상받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항암치료로 인한 발생하는 구내염의 경우 치료시작 후 5일~ 14일 정도에 흔히
 발생되며 대게 이차 감염등의 다른 문제 가 없다면 2-4주 후에는 회복됩니다.



 

 

★구내염의 원인

** 항암치료

** 방사선 치료: 특히 얼굴과 목 부위의 방사선 치료.

** 기타: 영양결핍, 잘 맞지 않는 틀니, 의치의 착용, 스테로이드 약물의 장기사용.

  

★★★ 구내염 예방방법 ★★★


* 관찰하기: 가급적 자주 거울 등을 통하여 구강내 상태를 확인 합니다.

* 틀니를 사용중이라면 식사시를 제외하곤 가급적 빼놓으세요.

* 양치질
하루 4회 이상 양치질을 합니다. (식후 30분 이내. 자기전)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
사용전에
따뜻한 물에 칫솔을 담궈두면 칫솔모가 부드러워집니다.
깨끗한 칫솔 관리.  칫솔 사용 후 깨끗이 세척하여 꼭 건조시킵니다.
불소가 함유된 자극적이지 않은 치약을 사용합니다.
미백치약은 치아 마모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실의 사용: 출혈의 위험이 없다면 치실사용도 가능합니다.
상처가 없는 상태에 한하며 하루 한번 부드럽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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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글하기

자주 물이나 식염수 혹은 처방받은 가글액(중조가글, 탄튬가글 등)을
사용하여 입안을 헹구어 주세요.

양치질 후 소독 가글액을 1분정도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우물우물 한후 뱉어냅니다. 이때 물로 헹구지는 않습니다.

시중의 알코올이 함유된 구강 청결제는 구강건조증을 유발시키므로
사용을 자제 합니다.


 

* 보습유지*

입안이 건조할 경우 조금씩 자주 물을 섭취하세요.

입술보습제등을이용하여입술을건조하지않게유지하세요.

충분한 영양 섭취. 대신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 합니다.

 

* 금주, 금연

* 치과치료: 문제가 있을시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전에 미리 받도록 합니다.

* 이쑤시개등 입안에 손상을 주는 행위는 피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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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사항!

이럴 때엔 의료진과 상담하시거나
병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구내염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입안에 움푹 패일 정도의 궤양

발생하거나, 심한 통증으로 인해 음식 섭취가 불가능 해질

경우 의료진과 상담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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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구내염이 발생하면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며
통증 등의 괴로움도 상당합니다. 또한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선
이차감염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또한 한번 구내염이 발생한 부위엔
다음 항암치료시 다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구강내 청결과
보습에 유의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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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21:14 2011/10/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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