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회복에 도움이 될 만한 운동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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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수술 후에는 폐 기능이 감소하여 수술 전과는 다르게 숨을 쉴 때 호흡이 가빠질 수 있으며 평소보다 걷는 거리가 줄어들고 힘이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부위에 통증이 있고 기관지 분비물을 밸지 못하여 기관지가 막히게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심호흡이나 기침,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남아있는 폐 기능을 살려주고 수술 부위에 공기와 액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수술 통증 때문에 수술받은 쪽 팔을 움직이지 않아 오십견과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팔 운동도 해야 합니다.


수술 후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경우에는 호흡 운동과 팔 운동이 필요하고 병실 복도를 걷는다든가,산책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체의 근력 강화 운동은 개흉 수술을 받아 흉부 근육이 절개되었던 경우에는 약 6주는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흉강경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3-4주 후부터는 상체 근육 운동을 제한 없이 해도 됩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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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1:17 2015/03/30 11:17

폐암 수술 이후 폐 기능은 수술 이전 정도로 회복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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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절제 수술 후에는 수술 전에 비해 폐 기능이 감소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상인은 충분한 폐활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상의 폐 절제 수술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감소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간의 흡연으로 폐 기능이 낮거나 경계 범위의 폐 기능을 가지는 경우에는 수술 후 숨찬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 직후에는 수술 전과는 다르게 숨을 쉴 때 호홉이 가빠질 수 있으며 평소보다 걷는 거리가 줄어들고 힘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 직후부터 적절한 호흡 운동과 통증 치료를 하면 숨찬 증상이 서서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폐엽 절제술의 경우, 수술 후 폐가 확장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폐 기능의 일부가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폐암 수술의 표준 치료인 폐엽 절제술을 받은 환자에서 수술 6개월시 년 후 폐 기능검사를 시행하면, 수술 전보다 80~90%의 수준까지 회복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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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1:13 2015/03/30 11:13

폐절제 수술 후 흉관 삽입은 왜 하나요?
그리고 흉관이 있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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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폐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는 흉관을 삽입하게 됩니다.

이는 수술 후 가슴안에 생길 수 있는 공기와 피,흉수 등의 액체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면서 흉강 내의 압력을 정상화시켜 남아 있는 폐 조직의 확장을 돕습니다. 또한 출혈량과 몸 밖으로 나오는 체액의 색깔 등을 확인하여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조기 발견할 수 있습니다. 흉관은 공기 누출이 잊거나 배액량이 줄어들면 제거합니다.


흉관이 꼬이거나 중간에 눌리게 되면 본래의 기능을 상실할 수 있으므로 이를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배액 관의 연결 부위가 분리되거나 흉관 자체가 몸에서 빠지게 되면 대기 중의 공기가 몸 안으로 들어가서 기흉이 발생하여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배액관 안에는 정해진 물의 높이가 있으므로 이를 확인해야 하며 이송 시에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흉관을 묶지 않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액 관의 높이가 가슴 부위보다 높아지게 되면 배액된 액체나 공기가 가슴 안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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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1:02 2015/03/30 11:02
폐암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주의할 점 및 관리방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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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에는 적극적으로 가래를 배출하고 심호흡 운동을 자주 하면서 보행 등 신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잔여 폐 기능을 유지하면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규칙적이고 가벼운 운동은 전신 상태를 호전시킵니다. 흡연자인 경우에는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하고 간접흡연 또한 피해야 합니다.

음식의 경우에는 기존 음식 습관을 변화시킬 필요는 없으나 일시적으로 식욕 감퇴가 발생하고,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과식을 삼가면서 골고루 식사하는 생활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약효가 증명되지 않는 약물이나 민간요법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부작용이나 합병증에 대해 조기 발견하고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병원 검진은 필수입니다. 독감예방접종, 폐렴 예방접종 등으로 호홉기 질환을 예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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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0:57 2015/03/30 10:57
폐암에서 수술은 어느 경우에 하는지요?

폐암은 세포 종류에 따라 85~ 90%의 비소세포암과 10~15%의 소세포암으로 구분합니다.

소세포암은 병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타 장기로 전이가 잘 되는 특성이 있어 대부분 수술적인 치료방법보다는 항암화학치료나 방사선치료가 주요 치료방법입니다 .

비소세포암의 경우는 암의 병기와 환자의 전신상태, 심폐기능 등을 고려하여 치료방법을 결정합니다.

폐암의 병기 중 1 기,2기,그리고 3기 중 일부에서는 수술적인 치료를 시행하며,이보다 진행된 폐암에서는 수술보다는 항암화학치료나 방사선치료가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다만 원격전이를 동반한 4기 폐암 환자에서 전이된 병변이라 할지라도 완전하게 절제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선택적으로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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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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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11:16 2015/03/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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