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의 원인 - 식습관
노성훈 교수 (세계 위암 수술 1위, 연세암병원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를 가능한 한 편안하게 만들어주려면 식생활에서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이다.

이를 위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어머니다.
한 사람의 입맛과 식습관은 어머니의 손끝과 교육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암 환자들의 가족력을 조사해 보면, 의외로 부모, 형제 중에 위암 환자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지만 몇 십 년간 한솥밥을 먹었다는 환경적 요인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입맛이 맵고 짜다고 생각되거나 남편 때문에 할 수 없이 자극적인 음식을 만드는 어머니들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과감히 소금과 간장, 고춧가루의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고 급하게 소나기밥을 먹거나 과식하는 습관도 고쳐야한다.

아이들의 편식이나 폭식 같은 잘못된 식습관은 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바로 잡아주어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6/01 16:49 2015/06/01 16:49

카테고리

연세암병원 (1718)
연세암병원 소개 (950)
건강자료- 질병 (234)
건강자료-치료 (41)
환자수기,글,작품 등 (1)
질환 및 치료,기타정보 (348)
영양 (113)
운동 (23)

공지사항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