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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9 대장암 부르는 잘못된 생활 습관 (6)

대장암이 싫어하는 사람은? 꾸준히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


사소한 습관들이 무서운 대장암을 부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평소의 대장 관리가 대장암 발생 확률을 뚝 떨어뜨린다.
배변 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그만큼 위험이 줄어든다.

아침에 큰일 참으면 마이너스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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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아침 식사 후에 가장 강하게 배변 욕구가 생긴다. 하지만 아침 식사도 거르기 일쑤인 판국에, 아침 식사 후 배변은 아예 생각지도 못한 일.
바빠서 아침 배변 욕구를 꾹꾹 억누르는데, 이것이 습관이 되면 결코 좋지 않다. 규칙적인 아침 식사, 그리고 자연스러운 배변을 습관으로 만들자. 대장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10분 안에!

변기에 오래 앉아 큰일을 보는 것은 습관이다. 책, 신문,휴대폰을 뒤적이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지만, 배변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변비 핑계를 대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러다가는 치핵이 심해질 수 있다.
또 드물지만 직장탈출증이 생겨 직장에 궤양이 생기거나 점막이 부어 혈변, 잔변감, 대변 배출장애로 고생할 수 있다.

흡연과 음주, 뚝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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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연구는 흡연과 대장암 발생의 상관관계를 보고 했다. 18만 명의 건강한 성인 남성을 13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는 충격적이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27% 높았고, 흡연 기간이 50년 이상일 때는 위험도가 38%나 높았다.

지나친 음주는 대장 점막을 자극하고 손상을 입히며, 대장 세포의 분화를 유도한다.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중 암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는,소주 1병을 주 3회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14배 높았다.


신체활동으로 장을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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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암연구재단과 미국 암연구소의 연구는 운동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추며 고기, 육가공품, 음주, 비만이 위험을 높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운동 시간이 부족하면, 출퇴근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세브란스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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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2:03 2015/07/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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