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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을 땐 미지근한 맹물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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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모금에 약을 털어 넣는다고 해서 절대 간지가 나는 건 아니다.
그러니 간지는 포기하고 건강에 먼저 신경을 쓰자.

약을 위장까지 옮기는 데 한 모금의 물로는 역부족이다.
한 잔(240ml)을 마셔야 위장이 참 좋아한다.

물이 모자라면 약이 위장까지 가지 못할뿐더러, 식도에 달라붙어 속이 아프거나 식도염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니 약 먹으면 속 쓰리다고 투정하지 말고 물 한 컵을 잘 들이키자.


특히 미지근한 생수 한 컵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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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없다고 그냥 옆에 있는 주스나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은 절대 금물.

주스의 산성, 우유의 단백질이나 칼슘은 약이 흡수되는 것을 늦추거나 방해하기 때문이다.


자몽주스는 간 대사에 영향을 주어 약효를 변화시킬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정 약이 써서 못 먹겠다면 설탕물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글 : 세브란스 약무국 정선미 약사
출처 : 세브란스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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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15:00 2015/04/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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