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들어보셨죠?

비타민D는 몸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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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라는 이름은 지용성 프로호르몬에서 붙여졌습니다. 프로호르몬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도 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일부 하지만 호르몬으로 전환되기 이전의 상태를 말합니다.

비타민D는 우리몸이 칼슘과 인(뼈와 치아를 만들죠)을 사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D는 우리가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합성되거나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연화증이나 구루병(비타민D결핍으로 인해 머리, 가슴, 팔다리뼈의 변형과 성장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D는 얼마나 필요한가요?

한국영양학회에서 권고하는 한국인의 비타민D의 1일 섭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아 포함 ~ 50세이전 : 5mcg(200IU)
- 임신 및 수유부 : 10mcg(400IU)
- 50세이상 : 10mcg(400IU)


비타민D는 어떻게 보충할 수 있나요?

1) 햇빛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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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15분 정도의 햇빛 노출로도 우리몸에 필요한 비타민D의 양을 보충할 수 있지만 햇빛 노출은 계절, 지역, 연령, 체중, 피부색, 자외선 차단제 사용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비타민D를 보충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고 햇빛에 과도하게 피부를 노출시키는 것은 비타민D 보충을 위한 이득보다는 피부암의 위험성을 훨씬 더 높인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2) 음식
- 대구간유(Cod liver oil) : 1큰술에 비타민D 1,360 IU 함유
- 연어 : 1회 섭취량(약 85g)에 약 450 IU
- 고등어 : 1회 섭취량(약 85g)에 약 390 IU
- 참치 : 1회 섭취량(약 85g)에 약 150 IU
- 우유 : 하루 우유 1잔이면 하루 필요량의 25%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칼슘 및 비타민 강화식품으로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2010
Oncology Nurse Advisor _ Vitamin D and Cancer Prevention
http://www.oncologynurseadvisor.com/fact-sheets/vitamin-d-and-cancer-prevention-fact-sheet/article/342775/2/

Md anderson cancer center  _ Healthy Sources of Vitamin D
http://www.mdanderson.org/newsroom/news-releases/2011/vitamindsources.html

American cancer society  _ Can Vitamin D prevent cancer?
http://www.cancer.org/cancer/news/expertvoices/post/2015/06/16/can-vitamin-d-prevent-cancer.aspx

American cancer society _ Vitamin D And The Risk Of Cancer
http://www.cancer.org/aboutus/drlensblog/post/2007/06/08/vit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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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14:58 2015/09/09 14:58

만성 신부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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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환자가 식사조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허약감, 메스꺼움, 구토, 식욕저하 등과 같은 요독증 이외에도 부종, 고혈압, 전해질 이상, 빈혈 등이 유발됩니다.
위와 같은 이상증상을 예방, 치료하고 건강한 영양상태를 유지하며, 신장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는 식사요법을 올바르게 시행하여야 합니다.

식사요법

단백질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단백질은 인체의 정상적이 대사활동에 꼭 필수적인 영양소이지만 신장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노페물이 몸 안에 많이 축척되어 피로, 메스커움, 식욕부진 등의 요독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신장에 부담을 더욱 가중시켜 신장이 더 빨리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신장을 보호하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적절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개인의 필요량은 영양사의 상세한 지도를 받도록 합니다.


염분의 섭취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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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으면 갈증이 유발되어 수분을 과량 섭취하게 되거나 체내에서 수분을 축척시킵니다.
지나친 수분 섭취는 부종과 혈압상승을 일으키므로 신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염분 섭취를 줄이도록 합니다.
염분은 1일 5g정도로 제한합니다.


▶ 염분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식사요령
식사하면서 소금을 더 넣지 않습니다.
김치, 젓갈, 장아찌 등은 피합니다.
국이나 찌개 국물을 많이 먹지 않습니다.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화학조미료, 베이킹 파우더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피합니다.
조림이나 찌개 등의 조리법보다 구이나 찜, 튀김의 요리법을 이용합니다.


▶ 염분을 줄이기 위한 조리방법
고춧가루, 겨자, 후추 등의 향신료나 레몬, 식초를 사용합니다.
조리시 간을 하지 말고, 따로 양념장을 만들어 사용합니다.
식사 바로 전에 간을 하면 짠맛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음식의 간을 집중적으로 한가지 음식에만 합니다.
식물성 기름으로 튀김이나 전을 하면 덜 싱겁게 느낍니다.
맛있게 조리된 색깔을 이용합니다.
식품 고유의 향미를 효과적으로 이용합니다.
참깨, 피넛, 김 등의 향을 적절히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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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 섭취를 줄입니다.

신장의 배설 능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포타슘을 과량 섭취하면 포타슘이 혈액 내에 쌓여서 근육마비와 부정맥, 심장마비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포타슘 섭취가 과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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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타슘(칼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
재료의 10배 이상의 물에 2시간 이상 담그었다가 헹군 후 조리한다.
채소를 끊는 물에 데친 후 여러번 헹궈서 조리한다.
채소는 껍질이나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한다.
과일은 항상 껍질을 벗겨서 먹도록 한다.
식사조절 만으로 혈액내 칼륨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의사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해야 한다.


포타슘(칼륨)이 많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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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섭취를 줄입니다.

지나치게 많은 양의 인이 몸 속에 쌓이면, 뼈로부터 칼슘이 많이 빠져 나와 뼈가 약해지고 부스러지기 쉽게 됩니다 .건강한 뼈를 유지하기 위하여 적정량의 인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인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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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경우 의사의 처방에 의하여 인결합제를 복용합니다.
인결합제는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음식내 인과 결합하여 장에서 인이 흡수되지 않고 대변을 통해 배설하는 역할을 합니다.
식사와 함께 복용합니다.
인결합제는 철분과 동시에 복용하지 않습니다.


알맞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합니다.

식사조절을 잘못하면 체중감소나 체조직의 손질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적절 체중과 건강한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충분히 섭취하여야 합니다.

▶ 단순당이 포함된 식품을 수시로 먹도록 합니다.
사탕, 젤리, 꿀 들은 집안 곳곳에 놓아두고 종종 섭취합니다.
음료수에 설탕이나 전분류, 전분 가공 식품 (카로리-s)등을 첨가합니다.
전분가공 식품 : 설탕보다 단맛은 적으면서 1g 당 4칼로리를 냅니다.
가능한 물 대신에 사이다 등의 단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당뇨 가 동반된 경우 영양사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 열량을 높이는 조리법을 익힙니다.
삶거나 굽는 조리보다는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등의 식물성 기름을 이용한 볶음이나 튀김요리를 자주 합니다.
설탕이나, 전분류, 설탕보다 단맛은 적으면서 열량이 동일한 카로리-s 등의 분말을 조리할때 사용합니다.


수분을 적정량을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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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양이 줄고 부종이 심할 경우에는 수분의 섭취를 절제하여야 합니다.
하루 수분 섭취량 = 1일 소변량 +(500~600cc)




2014/11/05 16:48 2014/11/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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