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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부족·비만이 불러 오는 지방간염

정상적으로 간내에는 5% 미만의 지방이 침착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방이 간내에 계속 축적이 진행돼 5%이상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되는 경우를 지방간이라고 말합지방간염은 원인에 따라 알코올성 지방간염(ASH)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으로 나뉩니다.

비알코올 지방간의 임상적 진단은 1일 알코올 섭취량이 여성에서 20g, 남성에서 30g 이하이고 (아시아태평양간학회 기준은 여성에서 10g, 남성에서 20g 이하로 낮음, 소주 1잔이 약 8g), 영상검사에서 유의한 지방침착이 있으면 진단합니다. 즉, 음주량에 따라서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을 구분하게 됩니다.

최근 들어 술을 드시지 않지만, 지방간이 생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자료에 의하면 2000년대 초반에는 약 15% 정도의 유병률이었지만, 최근 5년 사이에는 유병률이 25%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식습관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인구의 증가와 연관돼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60대 이상에서 40%로 나이가 들수록 비만율이 높아져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유병률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권태감·피로 누적이 지방간 원인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드물게 피로감이나, 권태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피곤함이 풀리지 않는 경우 지방간염이 생긴 것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로감이 있다고 해서 다 지방간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방간은 대부분 증상이 없고 피로감이 생길 때는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를 먼저 감별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간세포내에 지방은 보통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됩니다. 이러한 중성지방이 간내로 들어오고 나가는 양의 균형이 깨질 때 바로 지방간이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즉 중성지방이 간에 축적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중성지방은 음식을 통해 주로 섭취되기도 하고, 체내에 들어온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변해 간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지방간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탄산음료나 가공식품은 단당류가 많이 포함돼 있어서, 바로바로 흡수가 되고, 포만감이 없기 때문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고, 이로 인해 남는 칼로리는 모두 중성지방으로 변해 간에 쌓이게 됩니다.


곡류와 감자류는 다당류이기 때문에 포만감을 일으켜서 많은 양을 섭취하기는 어렵습니다.하지만, 이러한 다당류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지방간의 주범이 됩니다. 따라서 경증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식이요법을 권장합니다.


▲ 유산소 운동, 지방간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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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최소한 1주일에 3번, 1시간 이상씩 땀이 흠뻑 날 정도의 운동을 하도록 권고합니다.유산소 운동인 달리기나 수영뿐 아니라 근력운동도 근육의 생성을 돕고, 기초대사량을 늘려서 체중증가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늘려서 체중 증가를 막아주고, 더 중요한 것은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고 기초대사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중년 이후에는 근력 운동의 중요성이 더 강조됩니다.


▲ 건강검진 남성 30%, 여성 15% `지방간염` 진단
국내 연구자료에 의하면 2000년대 초반에는 약 15% 정도의 유병률였지만, 최근 5년 사이에는 유병률이 25%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식습관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인구의 증가와 연관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비만율로 25%에서 35%까지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건강검진을 받은 남성 중 30%, 여성 중 15%에서 지방간으로 진단됩니다. 40대 남성에서 술 소비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40대는 알코올성 지방간이, 30대는 비만인구가 늘어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여성 분들도 안심하면 안되는 것은 술의 도수가 낮아지면서 20대 여성 음주비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염은 근육이 적은 여성에서 적은 양의 술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젊을 때부터 관리하지 않으면, 50~60대 폐경 이후에는 지방간이 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여성 호르몬은 중성지방이 혈관이나 간에 침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이 감소하게 되면 지방간이 증가하는 양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 나이가 들수록 간의 크기와 혈류가 감소해 대사능력이 감소되고, 간세포의 재생능력이 떨어져서 한 번 생긴 지방간이 호전되기가 어렵습니다. 60대 이상에서 비만율이 40%로 보고돼 나이가 들수록 비만율이 높아지고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유병률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부추·미나리·브로컬리, 요리로 섭취하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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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미나리, 브로컬리, 시금치와 같은 녹색 채소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부추에는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지방세포에 의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버섯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서 지방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춰서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주의하실 것이 모든 음식은 생식보다는 요리로 먹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많은 양의 부추나 버섯을 즙을 내서 드시게 되면 좋은 성분도 농축이 되겠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독성물질도 농축이 되기 때문에 즙으로 복용하시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건강기능식품 장기 복용 피해야
간에 좋다는 식품에 현혹돼 비싼 비용을 내고 인진쑥, 헛개나무, 상황버섯, 차가버섯, 민들레, 강황, 녹즙, 등을 농축해 장기간 드시는 것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간경화나 간암과 같이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은 간에 좋다는 식품을 맹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도움말 : 이현웅 연세의료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간파트) 교수>
출처 : 헬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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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5:39 2019/02/19 15:39

차도서 3m 이상 떨어져야

도심(都心)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한다면, 점심을 먹고 난 후인 오후 1시쯤에 하자. 이 때 공기 속 오염물질(자동차·공장 매연)의 농도가 가장 낮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는 한낮에 비해 공기가 정체돼 있어 공기 속 오염물질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최근 도심 속 걷기 운동이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연구진은 런던에 있는 옥스포드스트리트에서 매일 2시간씩 걷기 운동을 한 60세 이상 성인의 건강 상태 변화를 살폈다. 약 20개월 후, 이들의 폐활량은 조금 증가하다 제자리로 돌아왔고 동맥경직도는 오히려 7% 높아졌다. 연구팀은 옥스포드스트리트가 디젤차 전용 차로 인근인데다, 운동 중에 오염 물질 흡입량이 늘어나 운동 효과를 상쇄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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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환경공학과 김태오 교수는 "도심 속 걷기 운동을 할 때는 오염물질 흡입 가능성이 낮은 오후 1시 전후에, 차도에서 최대한 떨어진 곳에서 하는 게 좋다"며 "낮에는 아침·저녁에 비해 공기 온도가 높아지면서 공기의 확산이 활발하기 때문에 오염물질 농도가 낮다"고 말했다. 연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임영욱 교수는 "차량 배기가스는 3m 이상 떨어졌을 때부터 도달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차도에서 최소 3m 이상 떨어진 녹지에서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기상 헬스조선 기자
leek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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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15:39 2018/01/02 15:39

혈관 젊어지는 유산소운동…아침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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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망가지고 좁아지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같은 중증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운동요법에 관심을 보이는 환자들이 많다.

운동은 혈관나이를 젊게 해주는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다만 체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과도한 운동은 되레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의사상담을 통해 적절한 운동법을 찾는 게 필수다.

안정천 고대안산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혈관건강을 지키려면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며 "일주일에 4~5회,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해야 효과를 본다"고 설명했다.

박재형 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담배는 혈관질환에 가장 나쁜 위험요소이며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는 당장 끊어야 한다"며 "날씨가 추워지면 운동량이 줄기 때문에 실내 유산소운동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운동요법은 스트레칭 후에 달리기나 빠른 걸음, 맨손체조 같은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한다. 운동 강도는 약간 땀이 날 정도가 적당하다. 특히 스트레칭은 굳은 몸과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운동 전·후로 반드시 시행한다.

이때 호흡에 맞춰 팔과 다리, 목, 등 여러 신체부위 움직인다. 한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무리한 욕심에 헬스장을 찾아 근력운동을 하면 몸 상태가 더 나빠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유산소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관절의 부담을 줄인 자전거타기를 추천한다.

조성래 세브란스재활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심혈관병이 있거나 고위험군 환자는 좋아하는 운동을 선택한 뒤 심박수를 고려해 운동시간과 횟수, 종류를 정한다"며 "스트레칭을 할 때도 무리한 동작을 하면 관절과 인대부상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뚱뚱한 사람들은 체지방을 분해하려면 30~60분가량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며 관절에 부담을 주는 달리기보다는 실내 자전거나 수영이 좋다. 마무리운동은 심박수가 1분당 100 이하가 될 때까지 천천히 시행한다.

고혈압이나 협심증 같은 심장질환 환자나 고위험군은 규칙적인 운동에 얽매여 이른 새벽운동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고혈압 환자는 무거운 역기를 드는 근력운동을, 뼈가 약한 골다공증 환자는 윗몸 일으키기 같은 척추운동을 피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주사를 맞은 팔이나 다리를 많이 움직이면 몸속 인슐린의 흡수가 빨라져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또 격렬한 근력운동도 피한다.

차봉수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는 것을 알리고 저혈당 증상을 적은 수첩을 항상 휴대하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운동뿐 아니라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균형 잡힌 식습관도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박재형 교수는 "극단적으로 식단에서 육류를 없애면 오히려 영양불균형을 초래한다"며 "빈혈이 생길 위험이 있어 채소와 함께 적당량을 먹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 음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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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15:56 2017/10/26 15:56

암 환자에게 먹는 것은 치료의 일부이므로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항암 치료 시 부작용에 따른 식사 방법에 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욕 상실,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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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상실이나 식욕 부진은 암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발생하거나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치료에 의해 생길 수도 있고, 암 자체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막연한 두려움이나 우울한 감정 때문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오심, 구토 혹은 입맛 자체가 바뀌어 식욕이 상실되는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는 기간은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환자는 식욕 상실이 하루 이틀 정도에서 그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상당 기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선 이러한 식욕 상실이 치료 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임을 이해하고, 입맛이나 식욕에 의존하여 식사를 하지 말고 보다 의식적으로 식사를 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정상적인 식사를 통해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을 섭취할 수 없다면 영양보충 식품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내내 음식을 주변에 두고 조금씩 자주 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식욕 상실이나 부진 시 먹을 수 있는 요령입니다. 참고하여 그때그때 시도해보기 바랍니다.


1. 식사를 전혀 하고 싶지 않다면 음료 형태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러 가지 식품들을 골고루 넣어 주스나 스프로 만들어 먹거나,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양보충음료 등을 이용해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구르트, 우유, 두유 등을 기본적인 음료로 하고 여기에 과일, 아이스크림, 혹은 단백질 파우더 등을 섞어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2. 식사하는 동안에는 음료를 적은 양만 드십시오.
왜냐하면 음료 때문에 포만감을 쉽게 느껴서 다른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음료는 식전이나 식후 30~60분에 마시는 것을 권합니다.


3. 가능한 한 식사 시간은 긴장을 풀고 즐겁게 보내도록 하십시오.
예쁜 그릇을 이용하거나 매력적인 상차림 등으로 식사 분위기를 돋우는 것도 식욕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며 질환에 대한 긴장감을 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면 더욱 좋습니다.


4. 주치의가 허락한다면 식사하는 동안 와인을 반 잔 정도 마십니다.
이는 식욕을 자극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5.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식욕을 돋우도록 합니다.
식사 전에 산책을 하거나 맛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입맛을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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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손이 쉽게 가는 곳에 간식을 둡니다.
쉽게 먹을 수 있는 치즈, 크래커, 빵, 떡, 고구마, 감자, 옥수수, 과일, 아이스크림, 푸딩 등을 준비하여 애용하도록 합니다.


7. 가능하다면 취침 시간 전에는 소화하기 쉬운 음식을 먹습니다.
그러면 아침에 공복감이 느껴지면서 식사하기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8. 음식의 종류를 자주 바꾸어 먹습니다.
기분 전환이 되어 식욕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될뿐 아니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입안이나 목의 궤양

입안이 헐거나 잇몸이 아프고 목과 식도에 이물감이 느껴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이 느껴지고, 심하면 고통스러워서 거부하게 됩니다. 우선 딱딱한 음식이나 매운 음식, 신 음식은 피하고 부드럽고 삼키기 쉬운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밀크셰이크, 바나나, 메론, 부드러운 복숭아, 과즙음료, 치즈,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삶아 으깬 감자, 카스테라와 같이 부드러운 빵, 계란찜, 오트밀, 당근즙, 고기즙, 생선살 등을 이용하여 후루룩 넘기기 좋게 요리한 것입니다.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가이드> 연세암센터, CJ프레시웨이,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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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15:31 2016/06/28 15:31

목, 어깨 통증 운동방법


1. 목 운동방법


목 등척성 운동 (앞)

- 손을 이마에 대고 손바닥을 부드럽게 누른다.
- 누르는 손에 서서히 힘을 주어 저항을 느껴본다.
- 5초간 유지하고 3~5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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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등척성 운동 (뒤)
- 한 손을 머리 뒤로 갖다 댄다.
- 손바닥으로 머리를 누르고, 머리는 굽혀지지 않도록 버틴다.
- 5초간 유지하고 3~5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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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등척성 운동 (옆)
- 손을 머리 옆에 놓고 손바닥으로 누른다.
- 5초간 유지하고 3~5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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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으로 반원 그리기
- 양쪽 귀가 같은쪽 어깨와 가까와지도록 좌우로 반원을 그리며 움직인다. 이때 통증을 참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실시한다.
- 목 부위 스트레칭의 준비운동으로 적합하며, 좌우 10회씩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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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돌리기 (손을 이용)
-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린다.
- 왼손을 들어 왼쪽 턱에 댄다.
- 오른쪽 어깨 쪽으로 턱을 밀어 10초간 유지한다.
-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하며, 번갈아 3회씩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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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돌리기 (스스로)
- 머리를 오른쪽으로 천천히 돌린다.
-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부드럽게 돌린다.
-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 양쪽 각각 3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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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옆으로 기울이기
- 오른쪽 어깨 쪽으로 머리를 옆으로 기울인다.
- 통증을 느낄 때까지 부드럽게 옆으로 기울인다.
-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 각각 3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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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숙이기와 뒤로 젖히기
- 턱을 가슴에 닿을 정도로 고개를 숙인다.
- 천장이 보이도록 고개를 젖힌다. 단, 수술 직후에는 목을 너무 무리하게 젖히지 않는다.
- 각각의 자세에서 5초간 유지하고 3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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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올림근 스트레칭
- 의자에 앉아 오른손을 엉덩이 밑에 넣고 고정시킨다.
- 머리는 왼쪽으로 반쯤 돌리고 왼손으로는 머리 뒤쪽을 지긋이 누른다.
- 턱을 왼쪽 방향으로 향하게 한 후 머리를 가슴 쪽으로 밀어준다. 어깨근육이 최대한 늘어날 수 있게끔 잡아당겨 10초간 유지한다. 이때, 오른쪽 어깨는 따라 올라오지 않도록 아래로 늘어뜨린다.
-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며 각각 3회씩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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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승모근 스트레칭
- 오른손을 엉덩이 밑에 넣고 고정시킨다.
- 시선은 정면을 보고 왼손으로 오른쪽 머리를 지긋이 누른다.
- 왼쪽 귀와 같은쪽 어깨를 가깝게 해 10초간 유지한다. 이때 오른쪽 어깨는 따라 올라오지 않도록 아래로 늘어뜨린다.
-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며, 각각 3회씩 반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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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공 운동
- 벽에 기대 서서 테니스공처럼 약간 물렁한 공을 벽과 등 윗부분 사이에 끼운다.
- 몸통은 벽에 가까이 붙이고 등을 좌우로 돌리며 공으로 마사지 해본다.
- 돌리다가 통증이 느껴지거나 오히려 시원한 부위가 있으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돌려본다.
- 5~10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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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세에서 어깨 앞쪽 스트레칭
- 양손을 손바닥이 보이도록 포개어 잡고 팔을 쭉 펴서 등 뒤에서 그대로 들어올린다.
- 만약 이 동작이 힘들 때는 수건을 이용해서 좀 더 쉬운 자세를 만들어 본다. 자세를 10초간 유지한다.
- 이 동작을 5회씩 하루 3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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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짚고 어깨 앞쪽 스트레칭
- 벽을 옆에 두고 서서 가까운 쪽 팔을 들어 어깨 높이의 벽을 짚는다.
- 벽을 짚은 손은 움직이지 않고 팔꿈치를 편 상태를 유지한다.
- 벽을 짚은 쪽 발을 한발 앞으로 내밀어 무릎을 서서히 굽혀준다.
- 어깨 앞쪽과 가슴이 최대한 당기도록 자세를 취해 10초간 유지한다.
- 5회씩 하루 3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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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벽 밀기
- 90도로 각이 진 모서리 앞에 선다. 팔꿈치를 직각으로 만들어 어깨 높이만큼 올린 후 양 팔꿈치를 양쪽 벽에 닿게 한다. 이때 몸통은 척추를 쭉 펴서 바로 선 자세를 유지한다.
-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며 천천히 몸 전체를 앞으로 기울인다. 앞 가슴이 살짝 당겨지는 느낌이 올 때까지 실시한다.
- 5~10초간 유지한 뒤, 다시 준비자세로 돌아오면 1회가 끝난다.
- 5~10회 반복하며, 하루 2회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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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벌리기 운동
- 한쪽 손으로 밴드의 한쪽 끝을 잡고 다른 끝은 같은쪽 발로 고정시킨다.
- 옆으로 팔을 올리면서 밴드를 팽팽하게 당겨준다. 이때 밴드를 잡은 손이 어깨보다 위로 올라가지 않게 한다.
- 같은 동작을 5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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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암특집(암 알아야 이긴다)
http://health.naver.com/cancerSpecial/detail.nhn?contentCode=CS_00157&upperCategoryCode=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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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11:17 2015/11/06 11:17

"의사 말 한마디가 암 환자 운동 습관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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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운동 권고와 운동 교육받은 환자 주당 87분 더 운동​​​​

의사로부터 운동할 것을 권고받은 암 환자가 훨씬 더 많은 운동을 한다는 실험결과가 발표됐다.

전용관 연세대학교 스포레저학과 교수와 김승일 연세대학교 암 병원 유방암 클리닉 교수, 김남규 대장암 클리닉 교수 공동연구팀은 의사로부터 운동할 것을 권고받은 암 환자가 권고받지 않은 환자에 비해 훨씬 더 많이 운동에 참여한다는 연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유방암 환자와 대장암 환자 총 162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운동의 중요성을 간략히 설명해주고 다른 한 그룹에는 운동의 중요성을 말해줌과 동시에 운동처방사에게 15분 동안 상담을 받도록 했다.


그 결과 운동 권고만 받은 그룹은 운동 권고를 받지 않은 그룹과 비교해 주당 40분, 운동처방사의 상담을 받은 그룹은 주당 87분 이상의 운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팀에 따르면 주당 3시간 정도의 걷기운동을 하는 유방암 환자는 전혀 운동하지 않을 때보다 재발로 사망할 확률이 약 50% 정도 감소한다.


전 교수와 김 교수가 지난 5월 발표한 논문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암 전문의 중 40%만이 운동을 권고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 전문의가 운동을 권고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진료시간이 부족해서', '어떤 운동을 권고해야 할지 몰라서', '환자에게 운동이 안전한지 확신이 들지 않아서' 순이었다.

전 교수는 "암 환자들을 위한 한국형 근거 기반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 암 전문의가 보다 쉽게 운동을 권고할 수 있도록 운동처방사와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라고 말했다.

ddak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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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4 09:42 2015/09/04 09:42
운동을 시작 하세요 ! 초보자를 위한 걷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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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운동을 위해서 휘트니스센터에 등록을 하거나 운동기구가 필요하거나 트레이너의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 그렇게 생각한다면 생각을 바꿔보세요 !


운동을 시작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걷기운동은 장소에 관계없이 쉽고 간편하게, 휘트니스센터에 등록하는 것처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입니다.


걷기가 왜 좋으냐구요 ?

걷기와 같은 중등도 운동은
심장질환, 뇌졸중, 암과 같은 주요 질병을 감소시킵니다.

많은 연구결과에서 하루에 조금씩만 걷는데 시간을 투자하면 엄청난 효과를 가져 온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운동이 대장암, 자궁내막암, 유방암의 위험을 낮춘다는 많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운동은 이러한 신체적인 질병 뿐 아니라 우울증을 개선시키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우리의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운동을 시작 하세요 !

운동을 처음부터 격렬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점차적으로 운동의 강도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5회 운동을 한다고 가정할 때 하루 30분 정도 운동을 하면 되겠습니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운동을 위한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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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안한 신발을 신으세요. 비싼 신발을 신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2. 운동 전, 운동 중에 물을 충분히 드세요.

3. 지금 현재에 초점을 맞추세요. 과거에 운동을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경험은 잊어 버리세요 !

4.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5. 목표를 정하세요. 당신은 무엇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 싶습니까?

6.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적어두세요.

7. 운동을 함께 할 친구가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8. 자기 자신과 약속을 하세요.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계속 되새겨보세요 !


힘과 체력을 구축하고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운동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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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하루에 30분~45분 정도의 시간을 내기가 힘들다면 스케줄표에 있는 운동시간을 하루에 2번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하루 2번 운동을 하면 하루 30분 운동시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스케줄표에 따라 운동하기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1주 스케줄을 반복하는것도 좋습니다.
서둘러서 목표에 도달하려고 하기 보다는 몸 상태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리나 무릎에 통증이 있어서 걷기 운동이 힘들다면 걷기 운동을 도와주는 기구나 자전거를 이용하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 하세요 !


참고자료 : MD anderson cancer center
http://www.mdanderson.org/patient-and-cancer-information/cancer-information/cancer-topics/prevention-and-screening/exercise/take-the-first-step-walking-for-beginn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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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3 15:49 2015/07/13 15:49

대장암이 싫어하는 사람은? 꾸준히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


사소한 습관들이 무서운 대장암을 부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평소의 대장 관리가 대장암 발생 확률을 뚝 떨어뜨린다.
배변 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그만큼 위험이 줄어든다.

아침에 큰일 참으면 마이너스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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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아침 식사 후에 가장 강하게 배변 욕구가 생긴다. 하지만 아침 식사도 거르기 일쑤인 판국에, 아침 식사 후 배변은 아예 생각지도 못한 일.
바빠서 아침 배변 욕구를 꾹꾹 억누르는데, 이것이 습관이 되면 결코 좋지 않다. 규칙적인 아침 식사, 그리고 자연스러운 배변을 습관으로 만들자. 대장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10분 안에!

변기에 오래 앉아 큰일을 보는 것은 습관이다. 책, 신문,휴대폰을 뒤적이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지만, 배변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변비 핑계를 대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러다가는 치핵이 심해질 수 있다.
또 드물지만 직장탈출증이 생겨 직장에 궤양이 생기거나 점막이 부어 혈변, 잔변감, 대변 배출장애로 고생할 수 있다.

흡연과 음주, 뚝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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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연구는 흡연과 대장암 발생의 상관관계를 보고 했다. 18만 명의 건강한 성인 남성을 13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는 충격적이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27% 높았고, 흡연 기간이 50년 이상일 때는 위험도가 38%나 높았다.

지나친 음주는 대장 점막을 자극하고 손상을 입히며, 대장 세포의 분화를 유도한다.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중 암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는,소주 1병을 주 3회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14배 높았다.


신체활동으로 장을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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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암연구재단과 미국 암연구소의 연구는 운동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추며 고기, 육가공품, 음주, 비만이 위험을 높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운동 시간이 부족하면, 출퇴근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세브란스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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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2:03 2015/07/09 12:03

유방암 수술 후 팔은 언제까지 조심해야 하나요 ?


2년 전 오른쪽 유방암으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최근에 집안 행사가 있어 팔을 좀 무리하게 사용했더니 수술한 팔이 약간 당기면서 아픕니다. 주위에서는 유방암 수술한 팔은 쓰지 말고 무거운 것도 들지 말라고 하는데, 평생 사용할 수 없는 것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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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유방암 수술 후 운동의 원칙은 수술한 쪽의 팔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수술 후에도 팔이 아파 움직이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조심스럽게 점진적으로 팔을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하는 설거지나 요리와 같은 활동 역시 삼가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든다든지, 무리하게 수술한 쪽의 팔만 사용하여 반복적인 움직임을 하는 것은 근육이나 수술 부위에 손상을 주어 림프부종과 같은 합병증의 발생 우려가 있어 주의하도록 하는 것이며, 오히려 잘 짜여진 운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가벼운 반복 운동은 림프부종을 예방하고 근력을 증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고,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오히려 권장됩니다.


하지만 어떤 운동이든지 간에 반드시 스트레칭과 가벼운 준비운동으로 근육에 갑작스런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시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단은 건강의 가장 큰 지름길이자 모범 답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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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11:23 2015/07/08 11:23

 운동 실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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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운동은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동은 대장암, 유방암, 자궁내막암의 발생을 감소시킨다.
또한 암 생존자의 암재발률을 감소시킨다.


미국 MD anderson 암예방센터의 운동생리학자 Allica Austin에 따르면 운동은 몸의 지방을 줄여주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함으로써 암발생을 감소시킨다.

운동은
만성질환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호르몬 생성을 자극하여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일주일에 150분 정도의 중등도 운동과 일주일에 75분 정도의 격렬한 운동을 하도록 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하면 천천히 시작하여 강도를 서서히 늘려나가도록 한다.

Austin 운동생리학자는 운동을 하는 매 순간 근육량이 늘어나고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무실 내에서 걸어다니거나 책상에서 스트레칭을 하는것, 조금 덜 앉아있고 조금 더 움직이는것 모두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고 한다.


일상생활을 운동으로 채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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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휘트니스센터에 가서 힘든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충분히 운동을 할 수 있다. 심장박동과 호흡수를 증가시키는 노력을 해야한다.

중등도 운동을 하는 동안은 짧게 말하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것은 힘들어 지게 된다. 격렬한 운동으로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빠르게 숨을 쉬고 운동을 하면서 한번에 여러 단어를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근력 운동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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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암 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것이 좋다.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2회 이상 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은 근력을 증가시키고 뼈를 튼튼하게 한다.
또한 제지방체중(체중에서 체지방량을 뺀 값, 근력을 의미)을 증가시킨다.
제지방체중이 증가하면 대사능력이 향상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근력운동을 위해서는 체중부하운동이나 덤벨을 드는 운동, 탄력밴드를 이용하는 운동을 하도록 한다.
이런 운동은 필라테스나 요가와 같은 운동이 있다.



근력운동 후에는 48시간 정도 근육이 회복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근육이 회복되는 동안에는 중등도 운동을 하는것이 좋고 근력운동을 지속하고 싶다면 서로 다른 근육 운동을 번갈아 가면서 하도록 한다. (예를들어 오늘 상체 근력 운동을 했다면 내일은 하체 근력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든 운동을 하고 난 후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것이 좋다. 스트레칭은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증을 줄여주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게 해준다.


움직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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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활동이나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나면 지방이 증가하고 지방이 증가하면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앉아있는 대신 신체활동을 늘리자. 자신에 맞는 편안한 활동으로 천천히 점진적으로 활동을 늘리는 것이 좋다.


현실적으로 계획하자 !


바쁜 현대인들은 일, 가족, 사회활동으로 인해 운동을 포기하곤 한다. 그러나 현실에 맞게 계획을 세워 운동을 해야한다.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짜고 현실적으로 계획해서 운동을 해야한다. 만약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 한다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것은 무의미하다. 대신 점심시간이나 저녁식사 후 운동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자. 그리고 운동을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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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MD anderson canc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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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7 11:36 2015/06/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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