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른 장기에 퍼지지 않고 뼈로만 전이가 있는 경우는 방사선요법, 호르몬요법, 항암화학요법에 반응을 한다면 다시 병이 없는 상태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간이나, 폐 등으로 전이가 된 경우는 완전히 병을 조절하기는 힘듭니다.
유방암은 재발한 4기의 경우라도 적절한 치료를 적용하여 비교적 장기간의 생존이 가능하오니 너무 절망하지 말고 담당주치의와 상의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2012/01/04 07:22 2012/01/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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