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훈 원장 경영능력 인정 목표관리실적 최우수기관 선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세암병원(원장 노성훈)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31% 증가한 3천 3백원억을 돌파했다.


연세암병원은 일평균 외래 2000명과 신환 27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 90%와 일일 60건의 수술을 통해 월 평균 23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전년대비 신환 초진 환자는 22.4%증가 했으며, 고난도 방사선치료의 경우에도 전년대비 3배가 증가하고, 외래항암약물치료 건수도 277% 증가하는 실적을 보였다.


연세 암병원은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최근 연세의료원에서 선정하는 2015년 목표관리 실적(Management of objectives)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얻었다.


수상과 관련 노성훈 원장은 “암병원의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수고와 노력에 힘입어 연세암병원이 MB0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며 “의료 총수입, 신환초진환자수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정을 보였다” 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노 원장은 “올해 암병원의 목표는 ‘SET&Go'로 Safe 안전한 병원, Ease 환자가 편안한 병원을 통해, Trust 믿음을 주는 병원, Go 국내를 뛰어 넘어 세계 최고의 암병원으로 도약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세계적 암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세암병원은 개원후 최초로 오는 4월 중순 JCI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노성훈 원장은 “국제적 수준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 평가를 통해 국제적인 암 치료 기관으로 거듭나게 될 것” 이라며 “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를 추구하는 연세암병원으로 육성하겠다” 고 밝혔다.


위암 수술의 명의에서 병원 경영 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는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후생신보 윤병기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4/01 11:05 2016/04/01 11:05

“병원의 작은 변화 환자 회복에 영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20대 대학생이 복통을 호소하며 실려 왔다. 병원에서 실시한 영상검사에서 위암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노성훈 외과 교수는 곧바로 대학생의 수술을 맡았다. 그러나 그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수술실을 나와야 했다. 배를 열고 들여다본 학생의 위는 엑스레이 영상검사의 결과와 달랐다. 이미 여러 장기로 암이 퍼져 수술로 회복의 가망이 없었다. 결국 위암으로 학생은 숨졌다.


벌써 10여년 전 이야기다. 노 교수는 아직도 이 학생의 죽음을 잊지 못한다. 지금은 엑스레이 외 각종 영상검사기법이 개발돼 수술 전 위의 정확한 상태를 알고 수술 전 항암치료를 할지, 방사선치료를 할지 결정한다. 또 복강경, 로봇 등 개복수술의 환자부담을 줄여주는 수술방법이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대학생의 응급수술을 맡은 노성훈 교수(사진)은 “한동안 괴로웠다”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환자를 보냈을 때 참담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후 개발된 각종 영상기법으로 수술 전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여러 장기로 퍼진 진행성 위암이라면 수술 전 다양한 항암제를 사용해 암 크기를 줄인 다음 수술을 다시 고려할 수 있다. 치료율이 한 단계 높이는 방법이다. 의료진은 연구를 거듭하며 각 환자에 상태에 적합한 치료계획을 세운다. 모든 위암환자가 동일한 치료를 받지 않는 것도 치료법이 다양해지고 환자의 상태도 세분화되었기 때문이다.


노 교수는 자신을 가리켜 ‘개복수술 하는 의사’라고 하면서도 “모든 환자가 제일 먼저 개복수술을 받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암의 진행정도와 환자의 신체적 조건 등을 고려해 다양한 치료계획을 세우는 시대라는 것이다. 치료율을 높이는 다양한 항암제와 방사선기기가 개발됐고 수술방법 역시 출혈을 줄이고 환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나아가고 있다. 노 교수는 “환자를 만나보면 나보다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또는 복강경 전문가를 만나는 게 낫다고 판단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 보호자에게 환자의 상태를 자세히 설명하고 그에 맞는 진료과로 안내한다”고 말했다.


그는 수십 년간 암치료를 해온 의사다. 국내에 유능한 의사가 많지만 위암 판정을 받은 환자라면 그를 떠올리기 쉽다. 노 교수의 명성을 입소문과 인터넷 정보를 통해 쉽게 접한다. 무조건 그를 보기 위해 먼 지방에서 3~4시간 달려오는 환자와 보호자도 적지 않다.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노 교수는 경증 환자라도 시간을 쪼개 진료상담을 한다고 한다. 노 교수는 “더 아픈 사람들, 중증 암환자의 치료에 집중하고 싶다가도 나를 보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오는 환자를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명세를 믿고 찾은 병원에서 환자는 때때로 서글픔을 느끼기도 한다. 검사를 위한 긴 기다림, 병실 문제 등이 치료에 집중하기도 벅찬 환자 마음을 애타게 한다. 노 교수는 연세암병원장직을 맡고 나서 제일 먼저 한 것이 환자의 편의의 생각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노 교수는 “시간과 돈, 노력을 기울여 찾아간 병원에서 도리어 환자가 마음 다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환자를 배려하는 병원의 작은 변화가 환자의 회복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쿠키뉴스김단비 기자
kubee08@kukimedia.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2/22 13:56 2016/02/22 13:56
연세의료원 암병원 노성훈 원장 "암 걸려보니 환자 맘 알아"
 

암(癌) 수술 전문의가 암 환자가 됐다. 국내 최고 암 치료 기관 중 하나로 꼽히는 연세의료원 암병원 노성훈(62) 원장이다. 후두암 2기다. 노 원장은 지금까지 위암 환자 1만명을 수술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위암 명의(名醫)'로 통한다. 세계위암학회장을 역임했고, 국내 암 전문의 최대 단체인 대한암학회 이사장을 지낸 그가 암에 걸려 암 치료를 받은 것이다.

암 치료받은 지 1년이 지난 시점에 그는 어렵사리 인터뷰에 응했다. 노 원장은 "이제는 누구도 암을 피해가기 어려운 '암 동행 시대'"라며 "중요한 것은 전략적으로 암 치료법을 짜고, 그걸 믿고 따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게 암이 발견된 것은 2014년 12월. 목소리가 쉬어 후두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보니 성대에 암처럼 보이는 뭔가가 보였다. 아차 싶었다. 그동안 성대 세포 변성으로 목소리가 자주 쉬어 6개월마다 후두 내시경을 받아왔는데 공교롭게도 그해 문을 연 암병원장을 맡느라 그 검사를 1년 쉬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취깨고 조직검사 기다리는 30분, 그렇게 길 줄은…
암확진이란 말에 삶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왜 나야?

노 원장은 "전신 마취로 조직 검사를 받고 나서 마취에서 깨어나 30분 정도 결과를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그렇게 긴 줄 몰랐다"고 했다. 암세포는 성대 밑으로 조금 더 퍼진 상태였다. 그는 "암이 확진됐다는 말에 지나온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왜 나지?' 하는 생각과 우울감이 밀려왔다"고 말했다. 암 환자들이 겪는 심리 과정을 노 원장도 똑같이 겪으면서 "암 환자의 심정을 절절히 알게 됐다"고 했다.

원장이 암에 걸렸으니 연세 암병원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여러 분야 의사가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 회의가 열렸다. 후두암 수술 이비인후과 교수, 방사선 종양학과 교수, 항암제 종양내과 교수 등이 모였고 거기서 '방사선 치료 우선 방침'이 결정됐다. 노 원장은 "내가 병원장이어서 특별한 치료를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학제 진료 등 여타 암 환자들이 받는 치료대로 했다"며 "내가 수술하는 의사지만 방사선 치료 결정을 따랐고, 내가 그들의 방침을 신뢰하지 않으면 어떻게 암 환자들에게 우리 병원 암 치료를 권하겠느냐"고 말했다.

방사선 치료는 7주간 이어졌다. 노 원장은 이를 위해 매일 자신의 직장인 암병원으로 출근했다. 예전과 다른 점은 아침마다 방사선 치료대에 누워야 한다는 점이다. 그는 다른 암 환자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이른 아침 별도의 일정으로 제일 먼저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암 부위만 정조준해서 쏘는 이른바 토모테라피가 쓰였다. 암병원에서 흔히 사용되는 장비다.

노 원장은 암 치료를 받으면서 병원장 업무는 물론 위암 수술도 일주일에 15건 정도 평소대로 했다. 말 그대로 암 환자가 암을 수술한 것이다. 그는 "시골에서 내 얼굴 보고 올라오는 위암 환자들을 마다할 수 없었다"며 "방사선 치료받는 동안 목소리를 가능한 한 쓰지 말라고 들었는데, 수술실에 있으면 말이 필요 없어 되레 편했다(웃음)"고 했다.

암 환자들에게는 자신의 암 치료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환자들이 불안해할까 봐서다. 외래에서 암 치료 결과에 대해 너무 불안해하는 환자들이 있으면 "이 양반아, 나도 암 환자야. 너무 걱정하지 마시게"라는 말이 목에 걸린 적이 많았다고 했다.


방사선 치료후 암 사라져… 재발 불안하지만 긍정 생각

방사선 치료로 암세포는 사라졌다. 노 원장은 "암세포가 사라진 지 아직 1년 정도밖에 안 돼 만에 하나 재발할까 봐 아직은 불안한 상태지만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고 말했다.

"많은 의사가 생존율을 말할 때 몇 퍼센트(%)식으로 얘기하지만 암 환자들은 그런 수학적 설명에 절망합니다. '생존율이 10%라도 10%에 들면 나을 수 있다. 그러면 생존율이 100% 아니냐.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해보자'고 해줘야 암 환자들은 기운을 차리고, 몸 상태도 좋아지고, 결과도 좋게 나옵니다."

노 원장은 또 "암 환자들은 의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 들으려고 새벽에 일어나 목욕까지 하고 병원에 오는데, 의사들이 컴퓨터 모니터만 보고 3분 진료를 하면 되겠느냐"며 "앞으로 진료 환경을 인간적으로 바꿔 나가고 진료 제도도 개선되도록 목소리를 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연세의료원 암병원은 암 치료 과정과 결과를 내부 전문가들이 서로 평가하는 '동료 평가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제껏 토요일, 일요일도 빠지지 않고 병원에 출근해 환자를 봤어요. 아이들 소풍 한 번 따라가지 못했죠. 우리 세대는 다 그렇게 열심히 살았잖아요. 그러나 암에 걸려 암 치료받으니 가족의 소중함이 가슴에 사무치더라고요. 평소에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지내길 바라요.".
 


[출처]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1/20 10:24 2016/01/20 10:24

위암센터, 위암의 완전정복을 위한 최고의 드림팀


위암 명의 형우진 교수가 말하는 위암센터
“전문적, 전인적 접근으로 위암치료의 새 지평을 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대한민국의 위암 발생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고 남자는 위암이 암 발생 1위, 여자도 갑상선암에 이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 순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에 발견하면 위암의 완치 가능성은 높습니다.

더불어 위암 치료의 꾸준한 발전에 힘 입어 생존율은 물론 완치 후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그리고 위암이 발견되었을 때 진행 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 치료에서 세계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한 연세암병원 위암센터는 유기적인 팀 중심의 협동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최적의 치료를 목표로, ‘환자 중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표준화된 방법을 선택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새로운 위암 치료법의 개발과 적용을 통해 위암 치료의 또 다른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출처 : 세브란스병원웹진
도움말 형우진 교수(위장관외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8/18 11:24 2015/08/18 11:24
위암의 원인 - 헬리코박터파이로리 감염

노성훈교수 (세계 위암 수술 1위, 연세암병원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보건기구는 15년 전부터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위암의 위험 인자로 분류하고 있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자 중 위,십이지장 궤양 환자는 궤양 치료뿐 아니라 반드시 균을 박멸하는 항생제를 복용해 위암 발생 위험을 줄여야 한다.

우리나라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률이 비교적 높은 편이었으나 점차 줄고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에서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소속 병원 내 성인 건강 검진 수진자 1만 5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헬리코박터 피이로리균의 감염률이 1998년 64.7페센트에서 2005년 40.0페센트로 줄어 8년사이에 20페센트 이상 감소했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은 오염된 물이나 채소, 키스, 내시경 검사 장비 등을 통한 병원 감염 등 세 가지 형태로 감염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사람의 위 속은 강산성으므로 세균이 살 수 없다고 생각되었으나 호주의 마셜과 워런 박사가 1983년 사람의 위점막에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을 분리, 배양해 냈다. 이로써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가 위,십이지장 궤양의 중요한 원인으로 등장했다. 이 세균이 위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은 요소분해효소를 분비하여 스스로 위산에 대한 방어층을 만들기 때문이다.

일단 헬리코박터 파이로균에 감염되면 위 상피세포로부터 사이토카인을 비롯한 각종 염증 친화성 매개체가 형성되어 면역 반응이 나타나며, 이는 결과적으로 보호 기능보다는 점막 손상의 기전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병원균의 감염과 차이를 보인다.

위 점막에 침투한 균은 세포에 손상을 일으켜 점막의 방어 기능을 악화시킨다. 여기에 가스트린의 분비를 자극해 위산 분비액이 증가된다. 결과적으로 위산과 펩신 등의 공격 인자가 지속적으로 작용하여 소화성 궤양을 일으킨다. 또한 점막에 림프조직의 증식으로 림프종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소화성 궤양이나 점막 연관 림프조직 위 림프종 치료에서 헬리코팍터 파이로리균을 박멸하는 치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이 위암을 일으키는 과정을 살펴보면, 위염이 만성화되어 위 점막이 얇아지고 주름이 생기는 '위축성 위염'이 생기고 위축된 위 점막을 장 점막의 상피세포가 잠식해 들어가는 '정상피화생'단계로 발전한다. 그 다음 위 점막의 표층에 암과 비슷한 세포가 생기는 '이형성증'단계를 거쳐 위암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감염된 사람은 대개 만성위염의 증후를 보인다. 이중 약 50퍼센트에서 위축성 위염이 발생하며, 이중 약 80 퍼센트에서 정상피화생이 발생한다. 정상피화생 가운데 20퍼센트는 위암 발생이 높은 종류의 정상피화생이 발생하거나 저분화의 이형성이 발생한다. 이중 10~20퍼센트, 전체 감염자의 0.8~1.6퍼센트에서 위암이 생긴다.

한 역학조사의 보고에 의하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감염된 사람이 위암에 걸릴 확률은 1~2퍼센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세균 감염 자체가 위암 발병의 독립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음식 등의 환경,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위암을 일으키는 기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하며, 제균 치료가 위축성 위염과 위암을 방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점들이 규명되어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6/01 16:46 2015/06/01 16:46

카테고리

연세암병원 (1762)
연세암병원 소개 (976)
건강자료- 질병 (241)
건강자료-치료 (41)
환자수기,글,작품 등 (1)
질환 및 치료,기타정보 (354)
영양 (117)
운동 (23)

공지사항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