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가 된 위암의 경우, 현실적으로 완치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항암제에 반응할 경우, 치료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생명연장이 기대됩니다.


항암제를 계속 맞을 수 있을지 여부는 항암제에 대한 반응정도와 발생하는 부작용을 비교하여 주치의와 상의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 결정에는 환자 본인의 생각, 보호자들의 생각, 환자의 전신상태(영양상태, 복수나 황달 등의 동반 증상 등)를 고려하여야 하며 이러한 상태에서 근거 없는 민간요법에 현혹되어 치료할 수 있는 시기 즉, 병을 조절할 수 있는 시기를 놓지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입니다.
2012/01/04 07:21 2012/01/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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