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자가 항암화학치료를 받게 되는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폐암에서 항암화학치료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합니다.

수술 후에 시행하는 보조항암화학치료
방사선치료와 동시에 하는 항암-방사선 동시치료
진행성 폐암에서 실시하는 완화 항암화학치료


수술 후 보조항암화학치료는 수술 후에 암의 재발을 낮추기 위하여 시행하고, 항암-방사선 동시치료는 주로 소세포암이나 국소진행성 비소세포암 치료에 이용되며, 완화 항암화학치료는 진행성 암에서 여러 증상을 경감시키고 생존을 연장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여러 폐암 환자들이 항암화학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암을 진단받은 환자라 하더라도 때때로 암 이외에 위중한 질환이 있거나 고령 등으로 인하여 쇠약한 상태인 경우에는 항암화학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왜나하면 이러한 경우에는 항암화학치료의 부작용으로 환자가 더 고통을 받고 생명이 단축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환자가 항암제의 독성을 견딜 수 있으며 항암제의 독성이 항암제를 통하여 얻게 되는 항암 효과보다 미미하다고 판단될 때 항암 화학치료를 시행합니다 .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4/06 16:09 2015/04/06 16:09

카테고리

연세암병원 (1718)
연세암병원 소개 (950)
건강자료- 질병 (234)
건강자료-치료 (41)
환자수기,글,작품 등 (1)
질환 및 치료,기타정보 (348)
영양 (113)
운동 (23)

공지사항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