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검사 결과의 오진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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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은 조직검사로 확정 진단이 됩니다. 조직검사의 방법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검사 방법에 따라서 진단의 정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크게 보면 세포검사와 조직검사가 있으며, 세포검사의 경우는 객담,흉수 등의 검체를 이용하여 악성 세포가 있는지 없는지를 걸러내는 일종의 선별 검사로서 정확도는 조금 떨어집니다.

조직검사는 기관지내시경,CT로 종양의 위치를 조준하여 가는 바늘로 종양 조직의 일부를 떼어내는 법, 폐조직 일부를 수술적으로 절제하는 법 등이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폐조직을 수술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으로 거의 100% 정확도를 보입니다. 그러나 수술 이전에 작은 조직을 검사하여 폐암을 진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작은 생검 조직에서 조직검사의 정확도는 정확히 종양 세포가 추출되었을 경우는 거의100%에 이릅니다. 하지만 폐암 내부에 괴사 출혈 등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위가 채취되면 조직검사를 하더라도 진단이 부정확하고 오진의 가능성이 있어 필요에 따라 다시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3/16 15:23 2015/03/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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