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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암병원, 세브란스

COMMING SOON !
5월, 대한민국에 새로운 암병원이 온다!
핵심가치 ‘환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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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암병원은 4년 5개월 여에 걸친 공사가 마무리되고, 현재 24시간 불을 밝힌 채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암치료의 국가대표가 될 세브란스 암병원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새로운 시스템을 짚어본다.
애디터 이나경 | 포토그래퍼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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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험’이란 무엇인가?

“세브란스 새 암병원에 오시는 분들은 그러실 겁니다. ‘병원이 무 지 크네. 아주 잘 지어놨어. 근데 너무 커서 어디가 어딘지 도통 모 르겠네.’ 누구나 그렇잖아요. 그때 환자라면 마음은 더 급합니다. 진료 예약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디서 접수를 해야 하는 지, 몇 층에 진료실이 있는지 모른단 말입니다. 예약 시간은 다가 오는데, 몸도 안 좋아요. 그때 세브란스인은 환자가 묻기도 전에 환자의 필요에 먼저 반응합니다. ‘어디 찾으세요? 그곳은 중앙 엘 리베이터를 타시고 4층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환자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세브란스 암병원은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감동을 약속 합니다.”
_ 노성훈 암병원개원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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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세브란스 암병원이 추구하는 환자 경험이다.
2014/01/16 11:27 2014/01/16 11:27

국가대표 암병원, 세브란스


The BEST 폐암 명의들

폐암과 고군분투하는 세브란스 명의들의 무기는 우월한 폐암 수술 실력, 중개연구를 바탕으로 한 표적치료제 발굴과 신약 임상연구의 활성화다. 그들은 폐암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다학제 진료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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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항 교수(종양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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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영 교수(흉부외과) 왼쪽에서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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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 교수(호흡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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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규 교수(호흡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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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교수(흉부외과)
2014/01/16 09:56 2014/01/16 09:56

국가대표 암병원, 세브란스

폐암의 영양관리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한 7가지 요령

폐암 치료 중인 환자들에게는 뚝 떨어진 입맛도, 건강을 위한 영양 섭취도 고민이다.
이들을 도울 현명한 7가지 식사 팁.
글 송승은(영양팀) | 포토그래퍼 최재인 | 스타일링 최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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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 폐암의 완치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암을 최대한 조기 에 발견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다. 폐암 수술의 기본 원 칙은 암이 발생한 폐엽을 완전히 절제하고, 기관지 주변 의 림프절들까지 모두 제거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가슴을 30cm 가량 절개하고 갈비뼈를 벌리는 개흉술을 통해 암 을 제거했다. 문제는 개흉술이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회 복이 더딘 것인데, 최근에는 의료 장비의 발전에 힘입어 개흉술을 시행하지 않고 흉강경으로 거의 모든 폐암 수술 을 시행하고 있다. 흉강경 수술은 1cm 내외의 작은 구멍 2-3개, 3-4cm의 작은 절개창을 이용해 흉강경을 가슴 안 에 넣어 시행하는 수술로, 상처 부위가 작고 통증이 적어 회복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또한 최근에 증가한 간유리 음영의 경우, 병변이 위치한 구역만 선택적으로 절제하는 수술법을 이용해 환자의 폐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폐엽절제술과 같은 완치율을 얻어내고 있다. 3기 이상으 로 진행된 폐암 환자에서도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를 먼저 시행하고 수술로 암 병소를 제거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므로, 환자의 전신 상태가 양호하다면 수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다학제 팀 진료
탁월한 생존율

1기 폐암은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나, 더 진행된 경 우에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그리고 방사선치료를 병행하 게 된다. 특히 3기 환자의 경우 이들 3가지 치료법을 어떤 방식으로 운용할지가 관건인데, 이를 얼마나 잘 선택하느 냐에 따라 치료 성적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 다. 왜냐하면 환자에 따라 수술을 언제 할지, 항암화학요 법과 방사선치료를 언제 어떻게 할지, 항암제는 어떤 조합 을 사용할지를 세심하게 살피고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세브란스 폐암클리닉에서 수술을 받은 3A기 환자들의 완 치율을 보면 1990년대에는 25%였던 것이 2005년 이후에 는 60%까지 향상되었다. 이러한 우수한 치료 성적은 폐암 환자 진료와 관련된 모든 과들, 즉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 과 등이 한 자리에 모여 협진으로 진단 및 치료까지 토의하 는 다학제 치료 시스템을 가동한 결과다.

금연
가장 좋은 예방법

흡연을 앞에 언급하고 금연을 다시 언급하는 것은 금연만 큼 좋은 예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금연이 가져오는 폐암 예방 효과는 매우 크다. 금 연을 하게 되면 5년 뒤 폐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20% 가량 줄어들고, 특히 35세 이전에 금연을 하게 되면 폐암 위험 도가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해지므로 될 수 있으면 빨리 끊 는 것이 좋다. 또한 흡연은 본인뿐 아니라 간접 흡연으로 인한 가족들의 폐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가족 들을 위해서라도 금연하는 것이 좋다.

1 육류 선택 시 중요한 것은 종류보다 부위
육류는 부위에 따라 함유된 영양소의 차이가 크다. 특히 살코기를 껍질이나 비계와 함께 먹으면 지방 섭취가 증가하므로, 단백질 함량이 높은 살코기만 골라 먹는 것이 좋다.

2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평소 먹던 생선이면 충분!
장어는 다른 생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월등히 높지는 않다. 오히려 지방 함량이 높다. 칼로리 보충이 필요하다면 장어가 도움이 되지만,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라면 평상시 먹던 생선(갈치, 고등어, 삼치, 조기 등)을 자주 먹자.

3 입맛 없을 땐 비빔밥으로 일타다(多)피!
항암치료 때문에 입맛이 없어지면 반찬보다는 밥 위주로 먹게 된다. 이럴 때는 죽보다 비빔밥이 베스트. 같은 밥이어도 다양한 영양소를 갖추고 있어 고른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4 좋은 간식, 토스트나 크래커
오심과 구토 증상이 있으면 식사가 어려워지고 영양 섭취에 문제가 생긴다. 이때는 물컹거리는 음식보다는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마른 음식이 보다 편안할 수 있다.

5 입안이 헐었다면 자극적이고 단단한 음식은 No!
치료 중 구강 점막이 손상되어 입안이 헐었다면 자극적이고 단단한 음식은 금지! 국물을 이용해 씹지 않고 빨리 삼킬 수 있도록 음식을 조리하고, 온도는 너무 뜨겁거나 차지 않도록 한다. 액상 음식이나 우유, 두유, 영양음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6 무조건 현미밥이 최고? 설사 있다면 피하세요!
현미가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너도나도 현미밥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항암치료 중 소화불량, 설사와 같은 소화장애 증상이 있을 때는 권장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속을 편하게 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이기 위해 쌀밥을 먹는 것이 필요하다.

7 다양한 영양 보충 방법을 활용하라
환자마다 보충해야 할 부분이 다르다.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인지 파악해서 식재료나 요리법을 선택하고, 음식으로 섭취량이 부족하다면 영양음료를 마시거나 음식에 영양 보충제를 첨가하는 등 변화를 주어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 보충 비법을 찾자.
2014/01/16 09:43 2014/01/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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