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암 치료의 표준 연세암병원

일일 외래환자 1,818명 · 병상가동률 95.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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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개원한 연세 암병원(원장 노성훈)이 개원 8개월 만에 국내 최고의 암 병원으로 도약했다.

연세 암병원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일일 평균 외래환자2,000명,병실 가동률도 95.2%를 달성하고 일일 평균 매출 10여억 원을 넘어섰으며, 지난 12월의 경우 총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바 있다.

암병원 개원 초기인 지난해 5월 대비 현재 일평균 외래환자는 약 13% 증가 했으며,일평균 수술건수 약 7.2% 증가했다.
연세 암병원의 이 같은 실적은 최근 날로 악화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세브란스병원을 지탱하는 신 성장 동력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이 같은 진료실적과 관련 연세 암 병원 관계자는 “암 병원의 실적증가는 세브란스병원 전체에 시너지 효과를 보이며 세브란스 전체의 실적이 향상되고 있는 상황” 이라며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국내 첫 암센터의 저력을 바탕으로 한 암 병원의 개원은 의료원 전체를 보았을 때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이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지난 2005년 세브란스 새 병원 개원으로 병원의 동력으로 발전한 만큼 연세암병원 개원으로 연세의료원 발전을 위한 신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암 환자들이 연세암병원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45년 간 국내 암치료를 선도해 온 역사와 전통, 축적된 경험과 국제적인 연구, 다양한 치료 네트워크 등이 꼽힌다.
최근 연세 암병원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설 및 진료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90% 이상으로 나타났다.


연세 암 병원의 이 같은 저력은 대한민국 암치료의 표준이 되는 병원, 탁월한 진료역량과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의 질병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 가족 같은 병원을 모토로 한 출발에서 부터 타 병원과의 차별성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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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암치료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베스트 진료’ 팀은 외과, 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다학제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암 환자가 각 진료과를 찾아다니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환자중심의 진료를 제공한다.


암 환자들은 우선 주치의 진료 후 베스트팀 진료가 필요한 경우, 단기간 내에 통합적인 진료계획을 통해 치료시기를 단축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연세 암 병원은 지역 병 의원 의뢰 환자를 위한 맞춤형 Fast-track(우선진료)를 운영하며 지역 의료진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암환자 전원시스템을 구축했다.


각 지역병원에서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의료된 환자들 중 우선진료에 등록된 환자들은 대상으로 13개 암센터별 전문 코디네이터들로부터 치료 방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치료 전 과정을 도움 받을 수 있으며, 개원의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암병원장실 및 암 지식정보센터 핫라인을 구축하여 보다 편리하게 환자를 의뢰하고 보다 신속하게 진료 받을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또한 연세암병원은 환자와 지역병원들의 요구도가 높은 2차 소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굿닥터 팀’을 운영하고 있다. 2차 소견이 필요한 암 환자의 경우 각 센터별 코디네이터 및 의료진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전문의료진과 연계하여 정확하고 전문적인 2차 소견을 제공하며 개원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세암병원은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암예방센터’ 운영을 통해 가족중에 암 환자가 있거나, 유전적인 소인을 가지고 있는 암발생 고위험군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거나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암 전단계 질환이 있는 사람들, 또는 흡연, 과음, 비만 등 암 위험 인자로 인해 암 발생 고위험 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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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센터’ 는 대장/직장암, 위암, 혈액암, 폐암, 유전성/가족성 암 호발 질환, 유전성 유방암-난소암 클리닉을 운영하며, 암 발생의 고위험군을 집중 관리함으로써 암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5년 이상 생존해 암 완치판정을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발.전이암에 대한 감시는 물론 각종 다른 질환이나 후유증 등을 통합 관리하는 ‘암완치후 통합 관리 클리닉’을 운영하며, 암 발생 전과 암 치료 후를 책임지는 관리하는 12명의 질환별 전문의가 전문진료를 제공한다.


‘완화의료센터’는 암 말기뿐만 아니라 암을 치료하는 모든 질병단계에서 환자들이 경험하는 총체적 고통을 완화시켜줌으로써 치료 효과를 보다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암 치료과정 중에 수반되는 아주 작은 고통까지도 경감시킴으로써 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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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은 환자중심의 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암 환자들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3저. 3고를 실현하고 있다. 3저는 통증.대기시간.불안은 낮추고, 전문성. 정확한 설명.새로운 환자 경험의 3고를 운영 환자들의 만족도가 극대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치료를 잘하는 것은 기본이며, 치료 과정에서 생기는 불안, 우울함, 초조함들 수많은 상황과 감정까지 고려하여 환자가 받는 고통을 최소화 하는 것을 목표로 새벽 채혈과 새벽 X-ray 촬영을 지양하며, 병동에 주치의 회진 일정표를 게시하고 외래에서도 의사, 간호사들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세암병원은 암 진료분야 뿐만 아니라 맞춤형 정밀 암치료를 통한 혁신치료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최근 암 치료는 유전체 기반의 개인별 맞춤치료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만큼 연세암병원도 국내 외 주요병원 및 제약사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새로운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전 세계 혁신 네트워크 컨소시엄’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규모 임상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주도의 스마트 컨소시엄의 멤버로도 가입되어 개입별 맞춤 표적치료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신약치료 환자들을 위한 별도의 신약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초기단계 임상연구를 통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세계를 대표하는 개인별 맞춤형 정밀 암 치료 병원으로 도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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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연세암병원은 지난해 '2014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암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암병원을 입증한바 있다.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은 “암병원의 모든 시설과 프로세스, 직원들은 오직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맞춰져 있다” 며 “암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내 집같이 편안한 환경과 친절하고 따뜻한 배려 속에서 진료 받을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이 최선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노 원장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암 진단부터 치료를 마치는 순간까지 언제나 환자와 가족들과 함께 소통하며, 마음까지 치유하는 든든한 서포터즈가 되겠다” 고 강조했다.

윤병기기자 yoon70@whosaeng.com
2015/01/22 10:10 2015/01/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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