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소아심장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남균입니다. 저는 세브란스병원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데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1992년에 지금 병원에 계시는 유철주 선생님께 림프종을 진단받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바로 세브란스병원 암센터에서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건강하게 회복돼서 심장혈관병원의 소아심장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투병을 하고 계시는 여러 환우분들께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암이라는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들이 이뤄지고 있고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가지 난치성이라고 알려져 있는 암들이 극복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 저희 세브란스 암센터에 계시는 여러 수많은 훌륭한 선생님이 함께 노력하고 계시고요. 앞장서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정말 온 힘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그런 의료진들을 믿어주시고 끝까지 좋은 치료를 받으셔서 건강하게 잘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화이팅!

2012/01/17 08:17 2012/01/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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