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 06. 27 (목) 오후 14:00 ~ 16:00

장소 : 연세암병원 지하 3층 서암강당

문의 : 02)2228-4080, 2228-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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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6:25 2019/05/27 16:25

담도암 환자, 낙동강 인근에 집중된 까닭

‘담낭’(쓸개)은 간에서 분비한 담즙(쓸개즙)을 농축하고 저장하는 기능을 하는 길이 7~10㎝의 작은 기관입니다. 담즙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담즙이 분비되는 통로를 ‘담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작은 기관에 암이 생겨 고통받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8일 보건복지부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가장 최근 자료인 2015년 기준 신규 담낭·담도암 환자 수는 6251명으로 전체 암 중 발생률 9위에 올랐습니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전체 암환자 수는 1.9% 줄었지만 담낭·담도암은 2.7% 늘었습니다. 남성 환자는 3220명, 여성 환자는 3031명으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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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낭·담도암은 췌장암과 폐암에 이어 예후가 좋지 않은 3대 암으로 통한다. 전체 암 중 발생률도 9위에 올라있다. 특히 담도암은 민물고기를 조리하지 않고 먹을 때 감염될 수 있는‘간흡충’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pixabay


담낭·담도암은 예후가 좋지 않은 암입니다. 2011~2015년 담낭·담도암 5년 상대생존율을 분석했더니 29.1%로 췌장암(10.8%)과 폐암(26.7%)에 이어 생존율 하위 3위였습니다. 상대생존율은 일반인과 비교해 암환자가 5년간 생존할 확률을 의미합니다.


담낭·담도암 환자 3명 중 1명만 5년 생존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최유신 중앙대병원 외과 교수는 “담낭·담도암은 다른 암에 비해 발생 빈도는 낮지만 조기 진단이 어렵고 주변 장기나 림프절로 전이가 잘 돼 비교적 예후가 좋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좋은 예방법은 정기검진을 거르지 않는 것
담낭·담도암은 여러 원인이 복합돼 발생하기 때문에 발병 원인을 콕 찝어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전국 단위 조사에서 눈여겨볼 만한 특징이 발견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립암센터와 국내 최초로 시·군·구별 암 발생 특성을 분석한 결과 담도암 환자가 낙동강 유역 인근에 집중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2009~2013년 경남 함안군과 창녕군, 밀양시에서 발생률이 높았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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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을 때 감염되며 4주 뒤에 다시 알을 낳는데 산란양은 하루에 4000개에 이른다. 26년을 생존할 수 있을 정도로 수명이 긴데다 일반 구충제로는 퇴치할 수 없어 치료가 쉽지 않다. 돌고기, 모래무지, 참붕어, 피라미, 납지리, 몰개, 긴몰개, 중고기 등 대다수 민물고기에서 발견된다. 따라서 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위키피디아


기생충인 ‘간흡충’이 담도에 기생하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것이 암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위험도를 분석해 보니 간흡충증 기여위험도는 9.4%로 B형 간염(11.9%)과 비슷했습니다.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조리하지 않고 날로 먹을 때 감염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담도암은 유독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미국, 영국에서는 담낭·담도암 환자 수가 10위권에 미치지 못합니다. 따라서 민물에서 잡은 고기는 반드시 조리해 먹어야 합니다. 최 교수는 “담도암은 간흡충증과 관련돼 동양권에서 발생률이 높다”며 “이런 환경적 요인과 유전 요인, 궤양성 대장염, 담도 질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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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낭암은 담즙이 굳어져 생기는 ‘담석’ 때문에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최 교수는 “서구권에서는 담낭암의 80%가 담석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는 30%만 영향을 미친다”며 “담낭용종, 담낭의 석회화, 유전, 감염, 발암물질, 약물, 위수술 병력과 같은 위험 요인이 많이 거론되지만 대부분의 담낭암에서 뚜렷하게 원인을 밝혀내기는 쉽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담낭·담도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담낭용종과 담도염, 담석질환 등으로 진단받은 뒤 정기검진을 거르지 않는 것입니다.


박승우 연세암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의료진이 증상이나 영상 검사 소견을 보고 치료를 권할 때 따르는 것이 좋다”며 “또 간흡충의 원인이 되는 민물회를 먹은 경험이 있다면 검사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병이 있으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나마 담낭·담도암이 췌장암보다 생존율이 높은 것은 췌장암보다 빨리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황달과 복통 등 위험 징후가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담낭암은 담석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숨어 있던 초기 암을 발견할 때가 많다”며 “또 하부 담도에 암이 있을 때는 황달이 생겨 빨리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5년 생존율이 30~40%에 이를 정도로 치료 성적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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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요법 휘둘리면 치료시기 놓쳐
담낭·담도암을 진단할 때는 초음파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촬영(MRI), 내시경적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 경피경간담관조영 및 담즙배액술(PTBD), 내시경적 초음파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등을 활용합니다.


최 교수는 “다른 부위에 발생한 암은 조직 검사가 가능한 데 반해 담낭·담도암은 조직 검사가 대부분 불가능하다”며 “따라서 방사선학적 검사에서 암이 의심되면 조직 검사 과정 없이 곧바로 수술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폐암, 췌장암에 이어 생존율이 낮은 암이다 보니 대체요법에 휘둘리는 환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전체 담낭·담도암 환자의 40~50%만 수술이 가능해 환자의 걱정이 큽니다. 최 교수는 “병이 초기여도 민간 약물 치료나 식이요법으로는 고칠 수 없고 과학적 근거 없이 판매되는 버섯, 미나리 같은 식품에 의존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술 뒤에는 최소 2주일 정도는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3주부터 서서히 활동을 시작해 3~6개월간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 하루 30분 정도의 산책 등 가벼운 운동은 수술 뒤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금주와 금연은 기본입니다. 최 교수는 “수술 뒤 첫 3년은 3~6개월마다, 그 다음 5년까지는 6개월마다, 수술 뒤 5년이 지나면 매년 병원을 방문해 불편한 증상이 없는지 관찰해야 한다”며 “암이 많이 진행되면 재발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빠트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서울신문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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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53 2018/01/23 14:53

암으로 이환되는 지방간질환 조기 선별검사법 개발

세브란스 김승업ㆍ이용호 교수팀, 간암 고위험군 선별 검사로 근육량 측정법 유용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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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식습관과 운동 부족에 의한 국내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환자 중 간암으로 이환될 수 있는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낼 수 있는 선별 검사법이 개발됐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승업(소화기내과)ㆍ이용호(내분비내과) 교수팀은 근육량 측정결과를 토대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환자 중 간암으로 이환될 수 있는 전단계 질환인 지방간염 환자를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진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시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 참여자 중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으로 진단된 2761명에 대해 근육량 감소추이를 살펴볼 수 있는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EXA) 결과자료를 분석한 결과 337명(12.2%)에게서 근육량 감소를 확인했다.

김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환자가 근육량이 적어지게 되면 간암의 전단계인 간섬유화가 진행된 지방간염을 동반하고 있을 위험성이 근육량 감소가 없는 환자들에 비해서 1.69~1.83배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며 “탄력성을 잃고 굳어지는 간섬유화 단계까지 진행된 지방간질환을 X선 검사를 이용한 간단한 근육량 측정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간암으로의 이환을 막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간섬유화가 진행되면 지방간염, 간경변 그리고 간암으로 이환되는데, 지방간염 환자의 10% 정도는 간경변증으로 진행하고 이들 중 연간 2.6% 비율로 간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3년 99억원이던 지방간질환 관련 진료비가 2012년에 140억원 이상으로 10년새 40%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추세를 볼 때 향후 지방간질환에 의한 국내 간암환자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지방간질환 환자 중 간암 발병 고위험군의 발생을 예방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김 교수는 “100명의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 중 약 10~20여명의 환자는 간암의 전단계인 간섬유화를 동반한 지방간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며 “기존 간 조직검사를 통한 간섬유화의 진행정도를 살피는 검사법은 많은 환자들에게 확대해 시행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간단한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EXA)을 이용해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환자 중 간섬유화가 진행돼 간암 고위험군에 속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환자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자들에게 근육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식이요법과 운동처방을 통해 간암 고위험군으로의 이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의가 있다.

한편, 김승업ㆍ이용호 교수팀의 이번 연구결과는 간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Hepatology’지 최근호에 ‘Sarcopenia is associated with significant liver fibrosis independently of obesity and insuline resistance in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tionawide surveys (KNHANES 2008-2011)’의 제목으로 게재됐다.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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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7 11:08 2015/12/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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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과 암의 관계 - 식이가 왜 중요한가??

염증은 암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Stephane Maxson, MD Anderson 센터의 임상 영양사는 “오래 전부터 진행된 염증은 신체의 건강한 세포와 조직, 그리고 약해진 면역 체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라고 얘기 합니다. 이렇게 진행된 염증 상태로 인해 약해진 상태는 암과 같은 질환의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모든 염증 반응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염증 반응은 신체를 회복 시켜주는 필요한 반응 입니다. 즉 염증 반응은 백혈구 세포와 화학 인자를 내보내 신체 면역 체계에 생긴 감염과 싸우고 상처를 회복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염증 증상이 지속되거나 실질적인 신체의 염증이나 상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염증 반응을 보인다면 그것은 우려해야 할 증상 입니다.

다른 만성 감염의 원인으로는 비만, 흡연, 스트레스, 운동부족, 간접 흡연의 노출과 식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만성 감염은 좀처럼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만성 감염과 암 발생의 위험도를 줄일 수도 있다는 것이며 “ 그 방법의 시작은 식단” 이라고 Maxson은 말합니다. 항 염증 식이는 당뇨와 신장병, 그리고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 Maxson이 추천하는 항 염증 식이

1. 식물성 음식을 많이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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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음식은 항 염증 식물성 생리 요소를 포함하는 유일한 음식 입니다. 또한 이는 높은 항산화 작용과 섬유질을 포함하여 우리의 신체를 암으로부터 보호 하는 역할을 합니다. 섬유질은 또한 혈액 속에 있는 염증 수치인 CRP(C reactive protein)를 낮추어 줍니다.

The 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rch(미국 암 연구 협회)는 한 끼의 2/3 는 식물성 식품으로 섭취 하도록 권장 합니다. 그 중 1/2는 전분이 함유되지 않은 야채와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고 그 중 1/4은 곡물 또는 감자, 옥수수, 콩과 같은 전분 함유 채소를 섭취 하도록 권장 하고 있습니다.


2. 가공식품을 제한 합니다!

영양소와 식물성 생리요소를 극대화 하는 신선한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음식은 감염을 줄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공식품은 영양가가 낮고 당류,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게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인공조미료가 가미되어 있어 CRP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 같은 급속 조리 식품과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 육류 식품이나 탄산음료와 이온음료 또한 피해야 합니다.


3. 지방산의 균형을 맞춥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신체를 만성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에 오메가-6 지방산은 염증을 증가 시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오메가-6 지방산도 섭취하고 있습니다. 지방산 섭취의 정답은 균형 입니다. 따라서 오메가-3 지방산은 많이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은 줄여야 합니다.

연어, 참치, 넙치, 아마씨, 치아씨, 호두, 피칸, 그리고 아보카도 같은 높은 오메가-3 지방산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야 하고 올리브유와 카놀라유 같은 오메가-3가 높게 함유된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수수유, 해바라기유, 땅콩유, 대두유와 같은 오메가-6 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기름은 피하거나 제한하여야 합니다. 높은 오메가-6 지방산을 함유한 정제된 식물성 기름으로 만든 음식은 제한하여야 하는데 주로 이러한 기름은 스낵, 쿠키, 크래커에 많이 사용되며 제품 포장에 있는 성분표시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붉은 고기를 제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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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암 발생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500g정도로 양을 제한하거나 매주 마다 섭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Maxson은 붉은 고기 대신 만성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고단백질 음식을 섭취하도록 조언합니다. 즉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나 생선과 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 입니다. 또한 콩이나 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로 동물성 단백질을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 생육되고 호르몬을 쓰지 않은 동물로부터 얻어진 고기, 우유, 치즈, 그리고 계란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5. 발효식품을 자주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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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양배추 절임, 그리고 된장과 같은 발효식품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 한번 이상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지방 플레인 요구르트와 우유 발효식품을 선택 하십시오. 양배추 절임과 김치를 샌드위치 또는 샐러드와 함께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한 컵 정도의 된장국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암을 예방하는 음식은 만성 감염을 줄이는데도 도움을 준다.“라고 Maxson 은 말합니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은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 질환의 위험도를 줄이고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입니다. 만약 만성 염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의사와 상의 하십시오.


출처 :
http://www.mdanderson.org/publications/focused-on-health/issues/2014-may/inflammationandcancer.html

2014/10/27 11:42 2014/10/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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