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의 원인 - 잦은 외식과 회식문화
노성훈 교수 (세계 위암 수술 1위, 연세암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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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폭식, 자극적인 식사로 이어지는 잦은 외식과 회식 문화도 위암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영양보다는 맛에 치중하기 때문에 식자재의 신선도와 위생 상태, 방부제, 식용색소, 조미료 등 첨가물의 종류와 양을 확인해 볼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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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좋든 싫든 회식을 피할 수 없다. 가름진 음식이 많은 회식 자리에는 또 술이 절대 빠지지 않는데, 가능하면 회식의 횟수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잦은 회식은 위암뿐만 아니라 복부비만, 지방간, 간염, 간암, 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의 원인이되기 때문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과음한 다음 날 아침에 입맛이 없더라도 꼭 밥을 먹고 출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마저 힘들면 우유 한 잔이라도 꼭 마시고 나오는 습관을 들인다. 그래야 전날 기름진 음식과 술로 피로해진 위를 조금이나마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쉬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연이은 술자리는 위를 혹사시키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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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14:52 2015/05/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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